원래 가격이 비싼것도 있지만
비만이 질병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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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댓글 중에 2번째 댓글.. 주사 맞아본적 없는거임.. 마운자로 이런 주사는 먹을거 다 먹으면서 빼는 약이 아님.. 애초에 먹을걸 최대한 못먹게 해주는거임. 마운자로 맞으면서도 먹는 즐거움과 포만감의 즐거움을 못끊으면 살 안빠짐. 그러기에 아구통 의사도 비슷한 얘기를 하는거임.. 죽음의 경계까지 가보지 않으면 모른다는게 그거임.. 비만이 주는 위험성을 못느꼈기게 아직 먹는 즐거움을 즐기는거임. 고로 고도비만이 쓴 글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음.
싸지는거에 반대하진않지만 지금도 심각한 수준의 비만도 아닌데 남용하는거보면 너무 세금낭비될거같기도하고..
아...이 부분은 솔직히 예상 못했던건데...음... 여러모로 생각을 많이하게 되는 글 이네요
아뇨, 그건 아닐 겁니다. 초고도비만이라서 인슐린 꽂아가면서도 못 놓는 경우 꽤 있어요. 제가 이전에 언급한, '한 자리에서 크리스피 크림 더즌 하나 혼자 뚝딱' 하는 양반도 그랬거든요. 그 양반은 요절하면서도, 살 빼야 된다는 소리를 죽어도 안 들었습니다.
아구찜의사는 무슨 과임?
저의사 뚱보개그맨인데 이제 개그맨됨
전문의가 진단하는 비만만 보험 적용이면 이런 문제가 사라지죠. 미용목적의 경우 보험 적용 없이 원가 내는거면 가능. 뭐 물론 대리 처방으로 피해갈 방법은 있지만요....
저런것들도 방송에 나온다는게....비만을 질병으로 안본다니....의사 비슷한 애들만 만나도 살빼라고 난리인데...
MOVE_HUMORBEST/1797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