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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님의 이 댓글을 보니 추억의 최불암씨리즈가 생각나요 밥을 먹으면 소화가 전혀 안된채 배설해버려서 고민이라는 유인촌에게 최불암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그럼 엉덩이로 먹어봐~" 그러자 밥 한끼를 엉덩이로 뚝딱 먹어치우고 멀쩡한 유인촌이 엉덩이를 유난히 씰룩거리며 걸어가는 최불암 선생님께 말하길 "아니 형님은 지금 뭘 그렇게 격렬하게 먹어요?" 그러자 최불암 선생님 왈(曰) "껌 씹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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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_HUMORBEST/1796192
아뒤 똑바로 안써!!!? 예날 ! 예날이라구!!! 옛날, 추억 이라는 순 우리말이야!!! 똥꾸녘으로 만들고 있네. 쯧...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