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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되면서도. 언니가 안보이는 희생을 했네
주워온듯 ㅎㄷㄷ
많이 속상한거 백퍼 공감.
결혼해서 아이낳고 아이 열경련이라도 한번 나면 삼백프로 부모 마음 이해할 듯.
이래서 부모가 중심을 잘 잡아줘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아물겠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글쓴이의 손절입장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잘 생각했다.. 부모가 나중에 늙어도 동생은 몸이 안좋으니 언니한테 노후 챙겨 달라고 할 듯. 받기만 동생도 당연히 그럴테고.. 대신 유산은 포기해야..
이 글을 읽고 혹시 우리아이들도 자신만 희생하고 있는건 아닐까 생각하는지 뒤돌아보게 되네요.
집안에 안좋은 겪은 후에 우리집도 지금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어 글쓴이 입장이 이해감
주작 또는 뭔가 이유가 있을듯..
자식에 지극한 부모가 한쪽은 나몰라라하는 경우는 찾기기 어려움..
물론 80년 이전 귀남후남 세대 제외..
자식 중에 한 명이 아프면 나머지 자식 신경 못쓰는 경우 꽤 있어요.. 부모의 입장도 이해는 되지만 나머지 자식들 마음에 헤아려야 하는데.. 그 만큼 마음에 여유가 없는거죠
흔한 나르시스트 부모입니다..생각보다 많습니다...
그 진심된 한마디가 힘들까.. 아 그걸할줄알앗으면 안그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