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XKDyhC4sro?si=Kt8fGBAe7m1Nsf-7
김지용은 초대 중수청장에 임명하기에는 부적절한 인물이고 오히려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사람이라고 반대의견을 낸 임은정에 대해 윤호중 행안부장관이 감찰지시를 내렸다네요 헐~
누구보다도 검찰 내부의 사정을 잘 알만한 사람이 자기 소신을 가지고 의견을 피력한 것에 대해 이렇게 대응하는군요
임은정이 왜 저렇게 의견을 내는지 깊이 생각해보는 대신에 그 입을 막으려하는 것 같네요
이게 민주당 정부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니 좀 당혹스럽네요
[0]
우가가 | 13:45 | 조회 1485 |오늘의유머
[3]
감동브레이커 | 13:13 | 조회 1032 |오늘의유머
[4]
감동브레이커 | 12:45 | 조회 1187 |오늘의유머
[7]
몸쪽꽉찬커터 | 12:35 | 조회 462 |오늘의유머
[2]
우가가 | 12:32 | 조회 1008 |오늘의유머
[2]
愛Loveyou | 12:23 | 조회 1268 |오늘의유머
[4]
감동브레이커 | 11:49 | 조회 863 |오늘의유머
[0]
우가가 | 09:40 | 조회 954 |오늘의유머
[0]
우가가 | 09:29 | 조회 1478 |오늘의유머
[3]
우가가 | 08:37 | 조회 1591 |오늘의유머
[1]
우가가 | 07:00 | 조회 1561 |오늘의유머
[0]
우가가 | 06:06 | 조회 878 |오늘의유머
[5]
우가가 | 01:30 | 조회 1677 |오늘의유머
[5]
우가가 | 26/10/11 | 조회 1466 |오늘의유머
[1]
우가가 | 26/10/11 | 조회 1359 |오늘의유머
이제는 이재명에게 아무런 기대도 없고, 그냥 이명박이나 윤석열 바라보는 느낌입니다.
나는 일반당원이었다가 문재인, 이재명 경선때부터 이재명을 지지할려고 권당이됬는데 다른건 다 잘하는 편인데 김지용후보자에게서는 윤석열의 얼굴이 자꾸 겹쳐보이는건 나 만의 쓸데없는 걱정일까요 ?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듣기 싫은 소리 하는 공무원은 징계..
그리고 조금 있으면 민간인에 대해서는 형사처벌로
공안검사들과 김지용을 왜 그렇게 밀어붙이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독재 사정정국의 시작이네요. 중수청을 행안부 아래로 놓는 이유가 이거죠.
중수청 임명장받는순간 유시민 기소할것같다는말이 현실로 다가오는구나
여기 알바들 내용없이 분위기 풍기면서 뭔가 잘못된 일인것처펌 풍기고 내용은 없음.
계속 하는 짓이 이런데..
국가공무원법 제65조
정치 운동 금지
우리가 그렇게 비판하던게 정치 검찰인데. 그짓을 하고 있는데.
허위사실로 비방하면서 자기 상관 인사를 참견하는데.
즉 사장님이 이사 영입하려고 그러난데 과장이와서 난리 치는게 정상인가?
기준이 뭐야?
능력도 없는 것들 파렴치한 것들 감별기 노릇 하나보네.
친윤이라고 나리를 치더니 지가 윤석열 뭐 어쩌구 한거 저런것들이 한자리씩 차지 하고 있으니.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0/09/10/20200910500206?utm_source=chatgpt.com
2020년 9월 10일 ? "윤석열 검찰총장을 잘 보필하겠다"
임은정은 대검찰청 감찰정책연구관으로 발령받자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검찰총장을 잘 보필하도록 하겠다."
그러나 앞부분에서는 '보필'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보필은 '바르게 하다, 바로잡는다'의 뜻을 가지고 있다."
025년 10월 23일 ? "언젠가 윤석열 면회는 가야 하지 않을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임은정은 윤석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언젠가 면회는 가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징계 선배로서 안타까움은 있다."
"존경할 수는 없다."
MOVE_HUMORBEST/1798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