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그 당시 청와대의 질문, 청문회의 문답에서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지금 김지용 후보자는 자신은 잘 할 수 있다며 자아비판까지 곁들여 중수청장에 대한 의지를 들어내고 있습니다.
저렇게 적극적으로 언사를 하니까 우리는 윤석열의 경험으로 적극적으로 거짓말을 한다고 느끼는 겁니다.
김지용이 안되는 원인 중 상당 지분은 윤석열의 언행 때문입니다.
그가 아무리 중수청을 잘 안착시키는 데에 대한 진심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의 마음을 모르는 우리는 그의 과거를 보고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다는데 믿어달라?
윤석열을 믿었다가 어떻게 되었지?
이 두 문장의 무한반복입니다.
제대로 일을 하려고 한다고 가정을 할 때에 만약이 임명이 되더라도 그는 권한을 제대로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항상 의심의 눈초리로 보면서 조금만 이상해도 계속 비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 계속 하겠다고 한다?
윤석열의 재판이라고 인식할 수 밖에 없죠.
정상적인 인사라면 이 상황을 받아들이고, 사퇴하기 마련입니다.
여기에 더 안좋은 상황이 있습니다.
대통령의 저조한 지지율이 바닥이 확인이 안되었다는 점입니다.
김지용으로서는 임명만 되면 보장되는 임기를 토대로 바로 배신을 할 수 있습니다.
동기도 충분하고요.
도와줄 사람도 많고요.
국회에 김앤장 출신 의원들 좀 있지용.
재래식 언론들이 얼씨구나 맞장구를 쳐 줄 겁니다.
제가 김지용이라면 임명되고 바로 대통령 흔들기 나설 겁니다.
그 첫 단추가 바로 김현지실장입니다.
그리고, 영감님들 아직은 인맥 살아 있습니다.
이 인맥을 끊어 내는데 시간이 수 년 이상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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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나래를
이렇게 펼치시다니?
윤석열 총장까지
밀어 올린 사람과
그를,김건희까지
칭송하며 두둔했던
사람들이 이제와서
이런 인사에까지
딴지를 건다?
부산 저축은행까지
갈까봐 생난리 치나?
신라젠은 그다음
지금 정권을 흔드는건 당신들이고.
대통령 인사권에 뭐에 지나친 간섭으로 트집을 잡는것도 당신들입니다.
당신들만 조용히 있어도 일잘하는 정부와 대통령은 더 빠르게 개혁을 수행할꺼에요.
남탓좀 제발하지말고. 당신들.
정 그런걱정이 되면. 우선 실제 그런일을 벌여서 실패한
그 세력을 먼저 단죄하고 버리세요.
내로남불 흔들기도 적당히 해야지.
정권을 흔드는 건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지 우리가 아닙니다.
원인과 결과를 자꾸 뒤집어 말하지 말아주세요.
대통령이 시대정신과 약속을 지키지 않음에 지지율이 떨어지는거에요.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에 대하여 지지하지 않는 것도 개개인의 자유입니다.
그리고 왜 조용히 있어야 하나요?? 왜 억압하시나요?? 독재입니까??
어짜피 마음대로 진행할거같은데. 알아서들 하세요.
ㅋㅋ진짜 아집도
이런 아집도 없지
첫 공수처 수사가
진보교육감이었던거
기억남?
지용이되면
첫수사가
유시민일껄?
설마 민주정권이 아니고 이재명 개인의 정권이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MOVE_HUMORBEST/1798388
진짜 메뉴얼 대로 받아 쓰나 보네
ㅋㅋ 이재명 죽을 길로 모는 이런게 자칭 이재명 지지자 그룹인 뉴일베의 실체임
김대중의 후예라고 자처하면서도 '김대중을 죽이려 한 타카기 마사오'를 스마트한 독재라고 빨아주는 김민석에게는 입도 뻥긋 못 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수십/년 전까지 파묘하면서 '무책임' 운운하면서, 정작 송영길의 지선 책임에는 입도 뻥긋 안 하면서.
추미애한테 득달같이 달려들면서도, 노무현에게 '권력욕' 운운하며 극딜 꽂고 등에 칼꽂은 건 피의 쉴드를 치려고 드는 무리들 입장도 생각해줘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