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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랑이 보통 자랑인감. 무려 일제의 지독하고 잔인한 억압에도, 나라의 얼을 당당하게 목숨을 걸고 대한독립만세운동으로 표현한 분이 아니시던가 말이야. 무려 16살의 나이에.
MOVE_HUMORBEST/1796769
요건 예전에 봤을 때도, AI프롬프트 새로 짜는게 나을 듯 합니다. 성인지 감수성 무지 낮은 경상도 40대 후반 아재가 봐도 불편하네요. 그냥 어깨 정도 감싸는게 적절할 듯 싶슴다, 굳이 훌륭한 두분을.
좀 짜증나네요. 누가 나쁘게 이용해먹기 딱 좋게 만들었어요. 그러라고 일부러 만들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