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outube.com/watch?v=ivSuFa4uXMU

https://www.youtube.com/watch?v=UNLr1PS1-DY
유시민작가는 농담 좋아하고 웃는 것 좋아하고
감정이 표정에 그대로 드러나는 스타일.
마음을 속이지 못하는.
이번에 그의 얼굴에 '호랑이상'이 나타났는데
이는 그가 인생 걸고 목숨 걸고
공적으로 대단히 극히 중요한 이야기를 할 때 나타나는 현상.
이번 발언 하기 전에 지인들에게
"이재명 대통령에게 공개적으로 직언 하려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으니
단 1명만 빼고 모두 반대했다고.
'공연히 당신만 다친다'고.
그러나 그는 큰 위험을 무릅쓰고
대호처럼 나섬.
최고권력자에게 아부하는 자가 충신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위험도 감수하는 사람이 진짜 충신.
진짜 충성은 권력자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님.
나라를 위해서 세상을 위해서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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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상에서 "난 사람의 얼굴을 봤을 뿐 시대의 모습을 보지 못했소. 시시각각 변하는 파도만 본격이지 바람을 보아야 하는데 파도를 만드는 건 바람인데 말이오," 말이 떠오른다. 유시민의 정치 인생이 대사와 비슷하지 않았나? 본인도 스스로 자신의 정치 인생을 '강'에 비유하여 흐름을 보지 못했다고 자평했을 정도이니 과거에는 그래도 메타 인지가 됐던 사람인 것 같은데, 욕망이 다시 들끓은 건지 '에고'가 비대해 졌는지 모르겠지만, 점점 역적의 관상이 되어가는 것 같음. 무리에서 퇴출 당한 성난 늙은 이리의 발버둥 같다. 시간이 지나 민주진영 희대의 사기꾼 중 한명으로 기억될 인물.
유시민이 경고 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하죠. 사람을 쉽게 믿지 말라는 겁니다. 그걸 자극적으로 말한거 뿐이죠 뭐
MOVE_HUMORBEST/1796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