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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총 없었으니 무조건 조선군은 허수아비였다 라는 식으로 빼액질 시전하는 "잘못된 인식" 을 만들어낸 근원이기도 하죠. 그저 유명한 배우들 개런티에 대부분을 때려박아버리고, 실제 고증은 알 바 아닌 것도 있고. 실제 역사를 고증할 역사학계가, 예나 지금이나 등한시 당하는 게 현실이기도 하고...
등패병이 아니라 팽배수. 등패가 아니라 원패 그려놓고 등패병이라뇨.
한 가지 더. "방패없이 환도만 들고" 라는 부분에 첨부된 움짤은 , 사실 "사수" 에 해당하죠. 등에 활 짊어지고, 환도들고 싸우는 건 상대 병력의 근접을 허용한 궁병인 셈이라서 깽판 난 장면이라고도 볼 수 있는...;;;
원산폭격, 목봉체조, PRI, 유격 ㅋㅋ 고증 파괴 대박이네요ㅋㅋㅋㅋㅋ
그 아래 움짤에서도 "여기서는 일반 병사들도 전부 등패를 들고 전투를 한다"는데 전부 등패아니고 원패. 본문중 딱 한 장만 등패 나옴

등패 - 원패가 완전히 구분이 잘 안 되는데, 정확한 구분법 또는 관련 자료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전에 임진왜란에서 "일본군은 장창 방진에 도가 텄었다" 라는 날조에 대해서 댓글을 쓰다가, 일본에서는 방패를 제대로 활용한 적이 거의 없다 라고 썼었는데. 이때도 사실 우리나라 방패 관련 자료를 좀 쓸까 말까 하다가,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어서 그 부분을 생략했던 적이 있거든요. 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data&no=1934410 참고할만한 논문 같은 게 있으면 좀 알려주십사...
MOVE_HUMORBEST/1781355
댓글 짤은 그냥 군대에 사극 스킨 입힌 수준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