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우가가 | 25/04/04 | 조회 783 |오늘의유머
[5]
이불속으로 | 25/04/04 | 조회 1843 |오늘의유머
[2]
염소엄마 | 25/04/04 | 조회 378 |오늘의유머
[5]
20대흔한김씨 | 25/04/04 | 조회 532 |오늘의유머
[0]
아유사태 | 25/04/04 | 조회 370 |오늘의유머
[1]
시원한똥줄기 | 25/04/04 | 조회 194 |오늘의유머
[10]
REDRRR빨간달걀 | 25/04/04 | 조회 717 |오늘의유머
[14]
NeoGenius | 25/04/04 | 조회 201 |오늘의유머
[6]
Vladimiro | 25/04/04 | 조회 502 |오늘의유머
[3]
라이온맨킹 | 25/04/04 | 조회 3389 |오늘의유머
[7]
Re식당노동자 | 25/04/04 | 조회 615 |오늘의유머
[2]
라이온맨킹 | 25/04/04 | 조회 553 |오늘의유머
[2]
근드운 | 25/04/04 | 조회 391 |오늘의유머
[8]
구찌입니다 | 25/04/04 | 조회 1051 |오늘의유머
[3]
범고래Oo。 | 25/04/04 | 조회 301 |오늘의유머
돼지고기 갈아서 볶은거요 밥 비벼먹음 세상 잴 맛있었는데...이젠 그맛이 안나요 왜지? 엄마가 만들어 주시니 솜씨는 다를 것이 없는데 말이죠
식혜.. 이건 지금도 좋아합니다. 차례나 제삿상에 올라온 산적.. 이것도 지금까지도 좋아합니다. 비엔나소세지.. 지금도 가끔 간식으로 사 먹습니다. 머스타드에 찍어먹는걸 좋아합니다.
전 코코팜 복학하고나서 코코팜하고 국진이빵으로 점심 많이 때웠었네요
외할머니가 만드신 송화다식, 씀바귀 김치요.. 없던 시절이라 더 귀했던. 지금은 어디 가도 그런 맛을 찾을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