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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이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이를 뒷받침할 만한 신뢰할 수 있는 공식 확인이나 검증된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확인되지 않은 주장이 사실처럼 유통되면서 북한의 후계 구도까지 거론되는 등 추측성 정보가 꼬리를 물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김 위원장이 심각한 건강 악화로 중국 베이징에서 치료받던 중 사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부에서는 김 위원장의 딸 김주애를 중심으로 북한의 권력 승계 가능성까지 거론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이 사실이라는 점을 입증할 만한 객관적인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도자의 사망 여부는 북한 정세와 한반도 안보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출처가 불분명한 게시물이나 검증되지 않은 전언만으로 사실을 단정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김 위원장의 사망설과 관련해서는 최근 북한의 군사 관련 시설을 공개적으로 시찰했다는 보도도 전해진 바 있다. 공개 활동 관련 보도만으로 사망설의 진위를 단정하는 것 또한 신중해야 한다.
문제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면서 추측이 또 다른 추측을 낳는다는 점이다. 자극적인 사망설은 이용자의 관심을 끌기 쉽지만, 최초 주장의 출처와 근거가 불분명하다면 정보의 신뢰성을 담보하기 어렵다. 여기에 후계 구도와 권력 공백에 관한 분석까지 덧붙여지면 검증되지 않은 주장이 마치 구체적인 정황을 갖춘 사실인 것처럼 받아들여질 위험도 있다.
북한 관련 정보는 외부에서 직접 확인하기 어렵다는 특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엄격한 사실 확인과 교차 검증이 필요하다. 북한 당국의 공식 발표뿐 아니라 국내 관계 당국의 설명, 주요 외신의 보도, 관련 영상과 자료의 공개 시점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야 한다.
언론과 콘텐츠 제작자에게도 책임이 따른다. 사망설을 다루더라도 확인된 사실과 미확인 주장을 명확히 구분하고, 불확실한 내용을 확정적인 제목으로 포장하지 않아야 한다. 조회수와 관심을 끌기 위해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확대 재생산한다면 대중의 혼란을 키우고 정보 전달의 신뢰까지 훼손할 수 있다.
김 위원장의 사망 여부와 북한의 후계 구도는 추측만으로 결론을 내릴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현재 필요한 것은 자극적인 소문에 편승하는 것이 아니라, 확인 가능한 사실을 토대로 상황을 판단하는 자세다.
확인되지 않은 주장을 사실처럼 퍼뜨리는 것은 정보 전달이 아니라 혼란을 키우는 행위가 될 수 있다. 북한 정세처럼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사안일수록 속보 경쟁보다 정확성이 우선돼야 한다.
출처 : 독립신문(
http://www.ainews1.co.kr)
아 이번주휴가나온다는데 안잘리려나
이게 몇 번째야 도대체
아직 집앞으로 탱크 안지나갔습니다. 안심들하셔요.
첩보 진짜라고 뜨면 자주포부터 전방배치라 저희집앞으로 지나갑니다.
김일성 김정일 죽었을때 새벽에 지나갔거든요.
포천사시나요? ㄷㄷㄷ
포천까진 아니어요 ㅎㅎ 포천쪽으로 향하는 자주포가 저희집앞을 지나죠 ㅎㅎ 끌어올리는거죠 ㅎㅎ
김일성 김정은 죽었을때면 한동네 얼마나 오래사신거임
한평생을 이동네서 살았어요 ㅎㅎ 이동네에서 죽을듯 ㄷㄷㄷ
이게 지금 중국내외에서 이슈인데
중국 대변인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는게 팩트임..
중국 관망할필요없어요 미국만 보면되유.
그냥 그러려니.....하면서 기다려 보면 알게 되겠죠. 뭐 김정은이도 언젠가는 죽겠죠.
놔출혈은 시간이 핵심인데 베이징으로 이송되었단데서 신빙성이 떨어져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