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게 실시간 커뮤니티 인기글
SLR클럽 (1118769)  썸네일on   다크모드 on
멋쟁이양.. | 13:25 | 추천 0 | 조회 1438

800억 준다해도 끝까지 안 판 집 .jpg +181 [17]

SLR클럽 원글보기


호주_시드니_서부의_한_가족이_주변이_빽빽한_주택가로_바뀐_뒤에도_수십_년째_땅을_팔지_않고_있어_화제다.잠밋_가족은_1960년대부터_약_5에이커,_약_6,100평_규모의_.jpg호주_시드니_서부의_한_가족이_주변이_빽빽한_주택가로_바뀐_뒤에도_수십_년째_땅을_팔지_않고_있어_화제다.잠밋_가족은_1960년대부터_약_5에이커,_약_6,100평_규모의__(1).jpg


호주 시드니 서부의 한 가족이 주변이 빽빽한 주택가로 바뀐 뒤에도 수십 년째 땅을 팔지 않고 있어 화제다.

잠밋 가족은 1960년대부터 약 5에이커, 약 6,100평 규모의 땅에서 살아왔다. 주변에는 개발업체가 지은 주택들이 들어섰지만, 가족의 땅에는 넓은 잔디밭과 정원, 오래된 집 한 채가 남아 있다.

가족은 그동안 약 800억 원에 이르는 매각 제안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집에는 침실 6개와 3대 규모의 차고가 있으며, 집 앞까지 긴 진입로가 이어져 있다.

인근 부지가 2012년 약 475만 호주달러에 개발업체에 팔린 사례도 전해졌다. 하지만 잠밋 가족은 땅을 팔지 않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고 한다.

개발이 이어지는 도시 한가운데서 오랜 세월 지켜온 가족의 땅은 시드니의 주택 밀도와 도시 개발을 둘러싼 논쟁에서도 자주 언급되고 있다.
[신고하기]

댓글(17)

이전글 목록 다음글

1 2 3 45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