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
맬러뮤트보이 | 13:32 | 조회 565 |SLR클럽
[18]
리히터만젤 | 13:40 | 조회 645 |SLR클럽
[15]
포르말린주스 | 13:28 | 조회 792 |SLR클럽
[6]
kiss.mx | 13:10 | 조회 715 |SLR클럽
[9]
시간여행자 | 13:07 | 조회 583 |SLR클럽
[8]
멋쟁이양^^!! | 12:51 | 조회 897 |SLR클럽
[6]
H.Harusarytus | 12:41 | 조회 492 |SLR클럽
[6]
1224415번째회원 | 12:45 | 조회 759 |SLR클럽
[7]
이핏대 | 12:31 | 조회 550 |SLR클럽
[10]
쭈꾸루 | 12:22 | 조회 996 |SLR클럽
[15]
무비스타 | 12:15 | 조회 831 |SLR클럽
[13]
삼중부정_토나올때까지 | 12:10 | 조회 609 |SLR클럽
[8]
California.T | 12:02 | 조회 427 |SLR클럽
[12]
쭈꾸루 | 11:45 | 조회 811 |SLR클럽
[10]
backnumber | 11:37 | 조회 884 |SLR클럽
저런 극한의 운동은 신체에 무리를 주죠
운동 중독의 끝은 마라톤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아파도 달린다고 ㄷㄷㄷㄷ
배드민턴 아닌가요? ㄷㄷㄷ
오른팔 아작나도 왼팔로 친다고...
일단 대다수가 도중에 배탈나도 참고 뛴적이 있다고 하니 ㄷㄷㄷ
저는 못함류 ㅎㄷㄷ
주변에서 잘한다잘한다 계속 찬양하니 너무 무리한듯...
저는 격일로 7~8킬로 뛰지만... 펀런이라;; 슬로우 조깅자 입니다 ㄷㄷㄷㄷㄷㄷㄷ
기록에 집착하다보면 몸상태를 체크 못하고 오버하게 되서......
사람이나 동물이나 평생 동안 심장이 뛸 수 있는 횟수가 정해져 있다고 하는데
극한 운동을 많이 하면 빨리 다 사용해서 일찍 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누군가의 죽음에 이를 평가하는것보다 명복을 빌어주는게 먼저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옳은 말씀이십니다.
사인은 모르는 겁니다
무리한 운동이 아니라 부정맥일수도 있는거고
다만 어레스트 즉시 CPR을 시작하고 지근거리 병원으로 이송했으면 살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제 친구의 딸이 못하는 운동이 없고, 수상스키를 국가대표급 이라고 했는데, 젊고, 외모도 출중 했는데
친구 집에서 자다가 세상을 떠났어요...
정작 친구(현제 70) 온같 병치레를 하고, 암수술도 했는데 골골하며 직장도 다니고 있습니다.
운명은 모르는것 같아요 ㅠㅠ.
10킬로 1시간은 좀만 준비해도 다 하는 기록이고 그건 무리해서 뛰는게 아니라 괜춘한데 하프는 완전 다른얘기죠.
너무 안타깝네요 ㅠㅜ
세상 모든일에 다 예상 못할 사고가 존재하는데 그걸 보고서 그 일 자체를 뒤집을 필요는 없지요. 교통사고나도 계속 차를 타야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