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게 실시간 커뮤니티 인기글
SLR클럽 (1111609)  썸네일on   다크모드 on
떠나보까.. | 03:34 | 추천 0 | 조회 117

민주당을 공격하던 사라진 두 개의 단어 +103 [3]

SLR클럽 원문링크 https://m.slrclub.com/v/hot_article/1454889

바로 내로남불과 위선.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대표 그리고 뉴이재명 세력이 민주당을 장악하면서

위 두 개의 단어는 더 이상 들리지 않는다.

왜냐면?

민주당이 국민의 힘화 됐기 때문이다.

아니면 국민의 힘 이중대가 됐던가.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당대표 그리고 뉴이재명 세력의 가치관은 명확하다.

이기기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무조건 이겨야 그 다음이 있으니까.

지방선거와 당권 선거를 통해 이들이 추구하는 가치는 반복하여 자행되었고,

민주당의 헌법 수호, 민주주의가치 수호의 시대도 내리막 길을 걷는 것처럼 보인다.

인간에게 위선은 무엇인가?

인간이 살아가면서 수 없이 잘못을 하고, 실수를 하고, 후회를 하는 와중에도 대중 앞에 선 헛점투성이인 나는

인간이 가진 최소한의 양심은 놓고 싶지 않으니 사회를 위한 옳바른 선택을 하고 싶다.

민주당이 국힘화 되어가니 이제 인간이 지녀야 할 최소한의 사회적양심도 내려놓고, 이기적욕망을 향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치집단으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당대표 그리고 뉴이재명 세력이 자행하며 남은 민주당의 강성지지자를 향해서

당신들도 인간의 사회적양심을 버리라고 주장한다.

헌법수호, 민주주의가치 타령은 집어치우라고.

인간의 욕망을 채우는데 더 이상 최소한의 양심은 필요없다고, 이것을 지키고 싶었던 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을

같이 조롱하고 혐오하여 같은 편이 되자고.

이 모든 것을 국민들은 보고 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대표, 뉴이재명에게 배우는 것이다.

대통령도 저렇게 하는데, 국민이 왜 사회적양심을 지켜야 하겠냔 말이다.

[신고하기]

댓글(3)

이전글 목록 다음글

1 2 3 45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