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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아이유 엄마 등장할때만 눈물 터지던데요..
네 아이유 중심으로 보면 그닥 공감은 안되고 염혜란 중심으로보면 그렇긴하네요
아이유가 잘못했네
눈물이 안나
저희 어머니가 60년생이시니 아이유 배역 정도 될거같은데
비교가되서 그런것 같네유.. 할머니 세대는 또 다른거니
적당한 판타지물이라 생각하고 봐야 ㄷㄷㄷㄷㄷ
네 그렇게 이해하려는중인데
하지만 공감이 안되서 재미가 반감 되네요ㄷㄷ
갓혜란님... ㅠㅠ
연기 장인ㄷㄷ
오히려 우리들의 블루스가 스토리 설정면에서 지나치게 작위적이죠
보고있으면 질질짜는거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