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상어 ‘부캉이’… 해외 상어학자의 분석은?
상처, 낮아지는 온도 등 부캉이가 최소 2주 안에 죽을 수 있어 우려를 표하는데
한편 상어 행동생태학 연구자 에리크 클뤼아(https://www.researchgate.net/profile/Eric-Clua)는 부캉이에 대한 다른 의견을 내놓네
부캉이는 수로의 수온과 먹이가 적당해서 그냥 스스로 체류를 선택을 했다고 주장하네...
수온 문제에 대해서도 과거 연구에서 흑상어들이 12.9℃와 13.1℃의 저수온 환경에서 생존했음을 관측한 바 있어서 당장 낮아져도 생명에 문제는 없다고... 그리고 향후 친수공원을 떠난다 해도 과거의 연구를 통해 다시 돌아올 가능성은 있다네전체 기사 내용을 쭉 다 읽어보고 생각해보자




매해 돌아오다가 안오면....!
오래 오래 살아서 주기적으로 돌아오는 게 제일 좋은 일임.
지금 북항 근처 경제를 살리고 있다고.
뭐가되건 할만큼 다 했는데 이걸로 죽었니 뭐니 하면서 지랄하는 상어맘 안나오길 바랄뿐..
부산은 할건 다했고 이제 죽더라도 우린 시도했음 말할 명분이 있음
맛집이면 돌아온다 ㅋㅋㅋ
슬슬 추워지는데 괜찮은지 몰라
전문가들이 뭐 말해주겠지만
연구자 에리크 클뤼아, 한국 방문 원함. 공원 육지 가까이서 3m 급 상어 볼 생각에 가슴이 도키도키
진짜 저기를 서식지로 삼으면 난간을 더 높여야겠네.
수로가 너무 좁아서 잔상처 많이 생기는게 걱정인데
요번 2주 위기도 벽에 부닥끼고 지느러미에 상처 생겨 나온 소리니까.
저게 맞으면 좋긴 하지$
그게 좀 걱정임. 그냥 벽도 아니고 날카로운 따개비와 굴껍데기들 천지인 벽이라
그러고보니 밥은 잘 묵는디야?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내보내는건 할만큼 했고 나머지는 자기 선택이라고 봐야
길 잃은게 아닌 이상 춥고 배고프면 알아서 나가지 않을까
내보내도 나중에 다시 올 거 같기는 해.
부산시야 걍 생태공원 준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