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일본 만화 역사에서 중요한 작품.jpg
아즈망가 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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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 일상물 장르로 상업적 초대박을 거두면서
해당 장르의 가능성을 증명하고 개척한 작품으로 평가받음








소~ 라~ 미미 케~키
4컷만화의 틀을 잡은
케이온, 럭키스타, 히다마리 같은
여고생 일상 4컷만화의 시초가 되는
얘는 어떤 의미인가요?
반면교사
만화계의 졸트라크라고 했던가?
'프리렌님 이건 그냥 평범한 4컷 미소녀 일상만화잖아요'
이게 복선이었다니
오사카 가슴 g컵
츄리닝 로고가 티탄즈로 보일 정도면 내가 건덕후 맞네 ㅠㅠ
미소녀물은 아즈망가에서 한번 새시대로 바뀜
지금 봐도 재밌어
미소녀 동물원의 시작
에로어필 하나없는 여고생 일상물 4컷이라는거 생각해보면 지금도 쉽지않음
비슷한 코드의 '일상'이 노잼으로 망해버렸다는거 생각해보면 정말 어려운 장르임
'일상'이 어딜봐서 비슷한 코드임?
그 안에서 에로를 찾아내는것이 신사의 존재의의
치요아빠의 음란한 바디를 보고도 에로어필이 없다니
아즈망가는 짧고 굵게 끝났으니까
일상처럼 12권쯤 갔으면
쟤도 망했다
일상이 아즈망가 비슷한 코드라고...? ㄷㄷㄷ
유유시키가 아니고?
박찬욱감독도 높이 평가.
박찬욱의 멋지다 마사루는 진짜 ㅋㅋ
사타안다기-
초등학생 때 표류교실을 본 나 (어두운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