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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법에 걸렸나? ㅋㅋㅋ
차원문이야 뭐야
스즈메의 다음 행선지구나
뭐지 저 차도에는 결계라도 설치했나
보통 기업 입구가 저렇던데
차도쪽은 조금 뒷쪽에 차단기있고 기본적으로 보안업체가 상주해서 검문중
저거 울 교수님 아파트?에도 있는데
내가 맨날 "양심의 문"이라고 부름
제대로 알아본건 아니지만,
저렇게 들어올 문을 "표시"함으로써
들어와서 하는 범죄에 대해서 법적으로 조지기 수월하지 않을까 싶음
저 길 바로 옆이 경비실이라 눈치가 겁내 보인다는 썰도 있더만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는 문임
아까 저아파트 주민이 나와서 말해줬는데
원래 차도에 차량인식 차단봉이 있었는데 진입 오래걸린다고 철거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