캪틴큐의 악명에 가려진 가짜양주
진로 화우스와인
이름만 와인이지 주정에 포도주를 탄 사실상 과일소주임
가격은 3000원 대에 형성된 저렴한 가성비 술이지만 이걸 와인이라고 부르는 건 사기라고 봐야함
근데 주정에 양주원액을 탔다?
주정에 럼을 탔다는 원조 캪틴큐랑 같은 초식임
심지어 원액 첨가비율도 16%로 비슷함
향만 첨가한 췩사오마시의 후기 캪틴큐에 비할 바는 못 되지만 양주원액이 좀 들어갔을 뿐인 식용에탄올이란 건 같아서 도수대비 끔찍한 숙취를 안겨줌
맛은 소주에 포도주스를 탄 거랑 똑같다는 평이 지배적임
아무리 저렴한 가격에 마시는 포도주라지만 이딴 제품이 와인이랍시고 팔린다는 건 한국인의 술에 대한 변별력이 처참한 수준이기 때문이라고 밖에





술맛은 덤일 뿐이지. 그저 행복의 나라로 갈 수.있다면.
뒤에 조커 탐난다
앗 ㅋㅋ 진로와인 2천얼마에 마트에서 팔길래 한동안 꽤 많이 마셨었는데 ㅎㅎ 8병 정도는 먹은듯.
'와인', '맥주', '치즈' 이런것들 좀 안헷갈리게 표기해줬음 좋겠다~
둘 다 소주임
포도 주스에 소주를 타서 팜 ㅋㅋㅋㅋ
게다가 저렴하게 ㅋㅋㅋㅋㅋㅋㅋ
단점은 숙취였지 ㅋㅋㅋㅋ 와인과 소주 숙취의 안좋은면만 다 가져온느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