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해그리드 전투력의 좋은 예시
그롭.
5권에 첫등장한 해드리드의 이부동생인데
영화판에선 좀 순둥하게 나왔는데
원작 첫등장 당시 그롭은 훨씬 더 사납고 흉악했다.
6~7권에선 많이 사회화가 되었지만,
5권에서만 해도 자기 힘을 주체 못 해서,
금지된 숲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해그리드는 완전 걸레짝으로 만들어 놨다.
해리가 말하길 차라리 노버트를 다시 데려왔으면으면 했다고.
그리고 해그리드는 그래도 자기 동생이라고
한 1.5배는 더 큰데도 가기 싫다는 이놈을 어르고 달래서
'몰래' 해외의 한참 떨어진 거인 서식지에서 호그와트까지 데리고 온 뒤
제압을 해서 금지된 숲 한가운데에 격리해 두고 말을 가르치는 중이었다.
모두 해그리드를 두려워하십시오.
아니 진짜 두렵다고 이분








어릴때 극장에서 볼때도 이 아저씨는 위험하다고 생각했음
혼혈이라면서 어째 그냥 거인보다 강한거같음
드래곤도 스투페파이 6방 동시에맞음 뻗는댔는데 해그리드는 6방맞고도 멀쩡한거도ㅋㅋㅋㄱ
거인과 사이어인의 혼혈이었던 게 아닐까?
이부동생이 아니라 이복동생이었어?
엄마가 같으니 이부동생 맞음
거 아버지 취향 참 대쪽같네, 하고 있었더만 ㅋㅋㅋ
수정했습니다
금지된 숲에 사는 켄타로우스들 해리도 애 아니라면서 죽이려고 들었던 것 같은데 그런 놈들 조차 욕만 하지 어떻게 못한 거인 ㅋㅋㅋㅋㅋㅋ
"걸아다니는 판타지 바이오하자드"
제압을 어떻게 한거야 도대체
'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