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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다 알았는데 바자회, 마진은 몰랐다..
아 오란다 먹고 싶다
비박 땡땡이 이런 건 몰랐다 냄비가 나베인것도 처음 들어본ㅋㅋ
외국어는 아니지만
도대체, 어차피, 하필, 과연, 미안, 안녕, 물론, 역시, 호랑이, 포도, 귤, 사과, 오밀조밀
은 모두 한자어다
대신에 멜빵, 마감, 고지식 같은 건 고유어다
나는 짐승이 중생이 어원이란 걸 알았을때 좀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