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이치)2부 주인공 재능 없단 한계는 사실 별 문제 안 됨
주인공이
"으아아앙! 코우에츠즈에몽 도와줘!"
"재능이 없는 난 이제 한계야!"
라고 말하면
코우에츠지에몽은,
"켄진구, 강해지고 싶다는 너의 열망과 노력,
지키려 하는 마음은
재능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란다."
주인공
"코우에치츠지에몽...!"
코우에치츠지에몽
"그리고 네게 재능이 없는 것이지,
우리에게 재능이 없는 것이 아니란다"
"그러니 개화 시키도록 하마.
평범한 재능임을 유지하면서 네 친구들에 대항 가능할
몇배로죽더라도다시살려서가르치는 우리의 재능을!"
대충 이런 식으로 해결 될꺼고
중간중간 아파차이가 몇 번 죽여도 이 양반이 되살릴꺼임




주인공은 이양반이 살면서 빚어낸 어떤의미로 아직미완성인 예술작품이아닐까....
"(내가 가르쳤으니) 할 수 있다 나의 제자라면!"<-이런 마인드일것 같긴 함
저 상황을 아무튼 버티고 있다는게 재능이 맞긴한듯
없어서 진짜로 뒤지는데 살려내는거잖아 ㅋㅋㅋㅋ
켄이치는 작중에 3~4번 죽다 살았습니다
3번은 사부(주로 아파차이)에게 4번째는 아파차이 사형의 제자에게
아버지쪽의 피지컬을 반이라도 물려받은 이상 아마 틀림없이 총기쪽으로 재능이 있다는게...
사실 아버지 보면 주인공 테크트리 잘못 탄거 아닐까...
아빠 : 뭐..뭐라고 격투가?! 레..레인져를 잘못말한 것이지? 그렇지?
숯 덩어리 같은 재능인데 극한의 압력(훈련)으로 압착해서 다이아몬드로 만드는 이야기
적보다 아군 스승님에게 죽은 횟수가 더 많은거다
코우에츠지 정도면 덜죽인편
사실 저 많은 사부들이 가르치고
주인공이 잠시만 하지 않아도 퇴보한다지만
실전을 워낙 많이 치르니 달인의 영역으로 추락할 수 밖에 없긴함ㅋ
달인의 영역으로 추락 ㅋㅋㅋㅋ
아버지도 총의 재능이 상당하시던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