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갑옷씨 정체 구울 썰
치이카와 에는 갑옷씨 들이 등장한다.
그런데 하는 일이나 체격을 보면 자연스레 사람 일거라고 생각 날텐데 나도 처음에는 그런쪽 이였다.
이 아저씨를 보기 전까진
분명 아 이곳에도 인류가 있구나 라고 생각 했었는데...
모습만 인간일뿐 전혀 인간 스펙이 아니였다. 게다가 문득 생각난것이
이 세계관에는 고블린도 있고
싸이클롭스 도 있고
인어도 있는 판타지 와 신화적 존재들이 즐비하는 세계관이다.
심지어 원작에서 대놓고 입을 그려놓은게 아니라 투구 안쪽에 잇몸과 이빨이 들어있는듯한 묘사가 나온다.
게다가 갑옷씨 의 투구모양을 추측해 찾아본 투구에서 아멧투구 가 갑옷씨의 투구와 많이 유사해 보이는데
보다시피 실물에도 입만 따로 가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대놓고 나오지는 않는 작품이니 어쨌거나 추측의 영역 이지만 인간이 없는 세계관이라고 한다면
구울이 자신의 모습을 보고 치이카와족 들이 경계심을 주지 않기위해서 꾸민게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