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에서 스토리를 반영한 전투들
1. 유명한 '공격하지 않는 몬스터'
스토리에선 스킵되지만
주인공이 자리 비운 사이 강제로 몹이 됐으나
실날같은 이성을 유지한채 공격 안 하고 있는 상태
바로 알려지는건 아니라
죽이고 스토리를 밀다보면 단서가 나옴
2. 올림포스 난이도
나스가 진짜배기 진체의 '신'을 상대하는거니까
그에 걸맞게
의도적으로 난이도 확 높인거라고 밝힘
3. O.R.T
환경을 침식하고 변화시키며
포식하고 흡수하는 능력이기에
맵을 변화시키고
서번트를 흡수하여 전투에서 사용 불가능하게 만드는
특수한 기믹
설정상 오르트의 포식은
'영령의 좌'까지 포식되어 재소환도 먹통이라
이 부분을 의도
이 때문에 O.R.T 배틀은
많은 서번트로 여러번 전투를 치루는
레이드 배틀 형식
(그외에도 여러 기믹은 있지만
다 쓰기엔 너무 많아서 생각난것만 썼음
+한그오 스토리적 스포는 제외)








얼티밋원 존나쎄다아앗
그리고 그런 오르트를 홀로 잡으신 용자왕...
그렇게... 그렇게 백기를 흔들지 마라... 눈물이 나오거든...
올림포스 난이도 높았던건 맞는데 솔직히 신령도 아니고 진또배기 진체기신 전성기가 상대라 난이도는 적절하지 않았나 싶기도 함
사실 그리고 거기까지 스토리를 진행했을 유저라면 대충 저정도 상대할만한 덱들도 구축된것도 사실이니...
포리너 오르트 언제 실장하나
좀더 옛날로 가면 인왕 게티아 전 처럼 반지수만큼 기믹도 있고
오르트전은 진짜 새 서번트 나올때마다 닥치는대로 뽑고 닥치는대로 키워둔 보람이 있었지
오르트는 좀 많이 미쳤었지ㅋㅋ
근데 먹히면 그 이후에 진짜로 못 씀?
그 배틀 중에는 못씀. 잡고 나면 쓸수 있고
잡고나면 쓸 수 있음
아하 깜짝이야
돈 내고 뽑았는데 영구로 못 쓰게 하는줄 ㅋㅋㅋㅋㅋㅋ
끝나면 다 풀림
먹힌 애들은 이렇게 됨
오르트 잔뜩 긴장하고 갔는데
다행히 예장은 공유가 되어서
1~3성라인에서 컷...
아무리 신이라도 그렇지 올림포스는 너무 어렵게 내놨잖아.
근데 오르트 레이드 자체적인 난이도는 낮은 편이였어서
5성조차 안쓰였다는게 함정
기믹상 난이도가 높으면 안 되긴 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