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알면 놀라는 죽먹자 2인자 특
얘보다
얘가 훨씬 2인자 기간이 길었음.
사실 활약도 훨씬 많이 함.
진짜임.
1차 마법사 전쟁 중에는 루시우스가 2인자.
볼디 부활 및 벨라트릭스 탈옥 이후엔 루시우스 - 스네이프 순으로 2인자가 변했고,
벨라트릭스가 2인자 자리를 차지한건 스네이프가 죽은 이후였다.
스네이프가 최종전 직전 사망하고 고작 몇 시간만에 최종전에서 벨라트릭스가 몰리 위즐리에게 처형당했으니, 벨라트릭스가 2인자 노릇을 한건 하루도 못 채운 셈.
사실, 영화판의 버프와 달리 원작의 벨라트릭스는 전투력 원툴 사고뭉치 트롤러였으니 볼디의 판단이 틀린 것도 아니고....
반면 웜테일을 보자면
3권 이후 볼드모트의 망령을 찾아 알바니아의 숲으로 이동해 접선,
이후 볼디를 데리고 영국까지 이동하고, 아기 형태의 임시 육신을 만든 후 짭무디 바티 크라우치 주니어와 접촉.
아무리 짧게 잡아도 몇 주는 족히 걸리는 기간이다. 당연히 저때 볼디 옆에 다른 죽먹자는 없었으니 2인자 맞고.
사실 그거 아니어도, 볼드모트 부활의 일등공신이니 시리우스 킬딸 말곤 트롤짓만 한 벨라트릭스보다 압도적으로 실적이 높음.
그저 '용기를 내는거야' JOAT...
모두가 인정하는 죽먹자 일등공신...









그 죽은척 할때 쓴 폭발 규모가지고 퍼지가 이정도면 죽먹자 톱급이겠는데 했었느니
용기를 내는거야 모드의 피터는 진짜 스네이프급의 찐 실력자 맞음ㅋㅋㅋㅋㅋ
그럼에도 볼드모트의 손에 죽었으니 볼드모트는 망할만 해서 망했어
딴건 몰라도 웜테일건은 웜테일이 수십년지기 친구도 배신한 녀석인데 상황 불리하게 돌아가면 뭐 어떻게 할지 모르니, 숙청 준비한다는 볼디의 판단이 틀린건 아님
손의 자살버튼도 감정변하면 작동하게 설치해둔거였고
시리우스 잡은거 원툴임
용기를 내면 대단한데 용기를 내는 방향이 마지막 빼면 글러먹은게 문제였던 피터.
근데 저 애기볼디 보니 말이 될거같은게 어떻게 지팡이만 뺏어 뽀각 부러뜨리고 그대로 다리잡고 테이블이나 돌바닥에 풀파워 내리치기 두세 번이면 해리포터 끝날 거 같은 건 나만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