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어가 원전몰라서 비판받으려면
‘공식’ 행사에 초청된 코스어가
잘모른다고하면
이건 비판받아 마땅하다고생각해
최소한 초청인데도 모르면 이건 직업윤리의식이 부족한거지
그외에 서브컬쳐행사에 와서 이뻐서 나랑 잘어울려서 그냥 관심받고싶어서 아러면
자기돈주도 자기가 꾸며온거면 그거가지고 뭐라할필요있냐는거지
물론 입장권은 사고 정해진곳에서만 활동한다는 전제하에
잘모른다고하면
이건 비판받아 마땅하다고생각해
최소한 초청인데도 모르면 이건 직업윤리의식이 부족한거지
그외에 서브컬쳐행사에 와서 이뻐서 나랑 잘어울려서 그냥 관심받고싶어서 아러면
자기돈주도 자기가 꾸며온거면 그거가지고 뭐라할필요있냐는거지
물론 입장권은 사고 정해진곳에서만 활동한다는 전제하에



관심받겠다고 입장권은 안사고 밖에서 이상한 짓 하다 사고친다던가 아까 유게서 보긴 했는데
그래 룰과매너를 지켜야지
ㅇㅇ 저것도 애정없음보다 룰이 문제이긴 하지
그건 그거고 잘 모른다고 무슨 티켓 끊은 것처럼 욕하는건 그냥 개추한거지
호요랜드때 부스에 있던 춤춰주는 레미엘 누나들이 프로 그자체였는데
그 1분도 안되는 남짓한 시간동안에도 계속 로프꾼 로프꾼 해주면서 상냥하게 대해주는 게 진짜 대단하다고 느껴졌음
손 진짜 부드럽더라....
뭐 옷 이뻐서 코스할수 있지
우리도 본편 몰라도 쩡보고 치잖아
ㄹㅇ 게임은 한번도 안해봤지만 이리콘 잘만 쓰더라 ㅋㅋㅋ
그치만 행사에 초대받았으면 좀 알아보는 게 예의이긴 해
과거 코스 문화랑 지금 코스 문화가 좀 많이 이질적이란 느낌이 강하게 듬
예전엔 작품, 캐릭터에 대한 애정에 기반한 코스 비중이 절대 다수였다면
(수많은 안구테러를 동반하는 여장코스 포함)
요샌 코스를 하기 위해 캐릭터를 선택하는 그런 비중이 높아진거같다고 할까...
그 경우에도 주최가 욕먹어야지 모델이 욕먹을 일은 아니지 않음?
프로 모델이 캐릭터 옷 입으면 돈 준다는데 나 그 캐릭터 잘 모르는데? 하고 거절하는게 더 이상함.
살아있는 등신대 역할 하는게 아니라 사진 찍으면서 ~포즈 취해 주실 수 있어요 하면서 소통도 할텐데
공부는 좀 해야하지 않나
주최측에서 일일히 이 코스플레이어는 이 캐릭터에 해박하구나 하고 일일히 파고 있긴 어렵지 코스어쪽에서 돈받았으면 코스할 캐릭터 공부도 좀 하고 오는게 프로아닐까싶음
거절이 아니라 최소함의 조사라고 나는 생각해서. 예전에 모 버튜버가 보컬로이드 노래 중에 건드리면 안되는 암묵적인거 건드려서 한창 불탔던거 생각남
개임안하고 더빙만하는 성우들도 많은데 그것도 욕해주시죠
조카가 명절에 은혼 엘리자베스 옷 입고 오더라고. 그.... 그거어어는. 물어보니 귀여워서 입었다고.
근데 좀 커서 심층조사를 해보니ㅎㅎㅎㅎ 부녀자였어. 헤일 부녀자드라.
초청받아도 모를 수 있죠~
야구 시구한다고 야구규칙 다 알아야되는건 아니니깐…
-.잠깐의 상황만 알면되죠~
-.캐릭이름이나 특정 포즈정도만…
코스자체가 그냥 취미라 예쁘다거나, 옷 퀄리티가 좋아서 혹은 중고장터에서 싸게 올라와서 라는 이유로 하는 사람 은근 있지.
캐릭 이해없이 코스프레하는거 '난' 맘에 안 들어 (o)
캐릭 이해없이 코스프레하는건 잘못된거고 욕먹어 싸 (x)
왜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 걸 존중 못할까
존중 못하는걸 존중해줄수도없고 참 어려운일
내 생각이 이거임
막말로 ‘저건 잘못됐어‘ 라는 애들은
결국 케릭에 대한 이해. 애정을 수치화해서
쟤네가 그 기본컷이 안된다는건데
정작 걔네는 그럼 그 케릭에 대한 씹덕력이
자기보다 높은 애들한테
그 케릭 관련 자기가 ‘엣헴‘ 한번 해도 되는지
씹덕력 컷 인증 받았나? ㅋㅋ
이제 새로운 불판은 기초지식으로 어디까지 알아야 합당하다고 볼건가?
설정 모르고 딸친다고 어디 동네방네 얘기할일이 없지만 코스는 엄연히 남과 대외활동하는 건데 모르는거 티 안나면 모르겠는데 그걸 타인이 알게 되었을 때 기분은 다르겠지 지 알아 해야하는 부분이지 몰라도된다~ 딱 잘라서 말할 수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