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게 실시간 커뮤니티 인기글
루리웹 (2931104)  썸네일on   다크모드 on
유우카정.. | 26/10/15 23:39 | 추천 7 | 조회 354

해리포터)해리 포터와 카리나 말포이가 카리나네 부모님과 함께 초밥집에 갔다. +11 [1]

루리웹 원글보기

해리포터)해리 포터와 카리나 말포이가 카리나네 부모님과 함께 초밥집에 갔다.


해리포터)해리 포터와 카리나 말포이가 카리나네 부모님과 함께 초밥집에 갔다._1.webp


딸을 가진 아버지로써 루시우스는 당연히 내켜하진 않았지만


아내인 나르시사 말포이와 딸의 부탁으로 인내심을 갖고 함께 식사를 하였다.


처음에는 머글들의 가게이고 날 생선이란 것에 거부감이 들었지만 의외로 입맛에 맞았으며, 예비 장인어른이 잘먹는걸 보며 해리 포터와 카리나 말포이도 안도하였다.


그렇게 앙금을 서서히 풀며 식사를 하던 도중, 해리가 카리나를 챙겨주는 모습에 루시우스도 말로 표현하진 않았지만 내심 해리를 사위로써 인정해 가기 시작했다.


"음?! 이거 맛있다! 해리, 이거 무슨 생선이었어?"


"이거....이리라는데?"


"이리가 뭔데?"


"음.....설명하기 좀 그런데."


"아 빨리 말해봐."


".....생선 정액...정확히는 정소이긴 한데...."


"헤에.....그런게 맛있네...."


"사람껀 쓰기만 하던데."


초밥을 삼키던 루시우스는 카리나의 마지막 말에 목이 막혀 거칠게 기침을 했고, 머글 가게란 것도 잊고 지팡이를 꺼내 저주를 날리려 했으나 나르시사 말포이와 카리나 말포이의 제지 탓에 저주를 쓰진 못했다.


나르시사에게 끌려 가게 밖으로 나가는 순간에도 해리를 향한 딸 가진 아버지의 마음을 담아 욕설을 내뱉고 저주를 하려 했지만 분노가 더욱 커서 저주는 발동안하고 그저 지팡이의 끝만 애처롭게 빛날 뿐이었다.



[신고하기]

댓글(1)

이전글 목록 다음글

12 3 4 5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