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이슈가르드 | 26/10/15 | 조회 316 |루리웹
[5]
안면인식 장애 | 03:05 | 조회 211 |루리웹
[5]
| 26/10/15 | 조회 600 |루리웹
[13]
루리웹-7222436521 | 02:56 | 조회 1902 |루리웹
[2]
Jensen | 00:33 | 조회 229 |루리웹
[3]
사카요리 이로하 | 02:12 | 조회 733 |루리웹
[4]
| 26/10/15 | 조회 294 |루리웹
[2]
| 26/10/15 | 조회 318 |루리웹
[13]
| 02:31 | 조회 782 |루리웹
[1]
루리웹-1930263903 | 26/10/10 | 조회 351 |루리웹
[7]
| 26/10/15 | 조회 371 |루리웹
[13]
| 02:39 | 조회 1949 |루리웹
[3]
드림캐슽 | 02:37 | 조회 2373 |루리웹
[13]
| 02:30 | 조회 2375 |루리웹
[7]
| 02:26 | 조회 1727 |루리웹
야간이라 맹수락 착각했나?
사람발소리랑 짐승 발소리는 다르니까
아쉽긴한 사건이네
뭐 야생에서 만난것도 아니고
남의 사유지 기어들어가서 저러는건 좀...
애오면 쏴죽이고도 남을거같은데
근대 어린이찾으러 들어가서 어린이 높이의 형체에다 갈기면 좀 그렇지 않니 그냥 맹수라고 착각한건가
미국 시골에서 맹수 몰래 키우는거 많을걸?
저동네 야간에 코요테랑 늑대가 나타나는 동내라... 미니 당나귀라면 그럴수도 있었다고 봄..
당나귀라 망정이지 찾던 어린애였으면 어쩔거였는데..
미국 경찰은 서부시대 보안관보다도 직업의식 부족하고 범죄자 마인드니까
야간이었다면 식별도 잘 안 됐을테니..
근데 테이저 건 놔두고 ㄹㅇ 총으로 쏴 죽인거야?
오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