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이 너무 간단해서 금방 들통난 사기극
일본이 네이처에 발표한 STAP 세포
세포에 자극을 줘서 줄기세포로 되돌리는 기술임
일반 세포를 줄기세포로 되돌린다는 점에서 iPS세포와 비슷한 기술이지만
iPS는 바이러스를 능욕최면조교해서 유전자 전달체로 신체개조시켜야 한다는 점에서 난이도가 높았음
근데 웬걸! 세포를 그냥 산성용액에 담가놓았더니 줄기세포가 되어버렸다고 함...
기존 iPS세포는 바이러스를 능욕최면조교 시키는 과정도 귀찮았고, 또 바이러스를 쓴다는 점에서 잠재적 위험성이 지적되었으며
이후 바이러스 외의 방법으로 줄기세포로 되돌리는 기술도 나왔지만 효율이 낮았음
근데 세포를 그냥 산성용액에 담가두면 줄기세포로 변한다니 진짜라면 생물학계의 혁명이었음
너무나 간단한 방법에 누구나 다 시도해봤고
그 누구도 재현 안되서 금방 논문 내리고 퇴출됨




학술지 논문조작이면 학자로서는 영원히 사형선고라.. 저거라도 해서 먹고살아야지..
황우석은 그래도 실력은 좋아서 잘 산다던데
어디가서 뭘하고 사는지는 몰라도 황우석도 학자로서는 이미 죽었지. 죽은자를 살려도 그 논문 어느 학술지도 안받아줌.
당시엔 황우석급 쇼크긴 했어
저렇게 간단한데 논문 심사는 어떻게 통과한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