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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취향도 다르고 음식과 식사에 대해 치중하는 가치도 다르고.. 결국 하나의 지표 정도로만 볼 수밖에
미쉐린은 매장의 분위기나 서비스 같은 요리 외적인 부분을 고려하지 않고 별점을 매긴다던데
그래서 매장 경험이 별로인 것일 수도
뭐든 일정수준 넘으면 가성비 박살남 쩔수임
난 SNS 에서 유행하는 집들은 다 실망했었고
지인 추천 소개로 가는 집들은 만족한 경우가 많았음
유행하고 이쁘게 사진 찍히고 이런거는 내 취향이 아닌듯함
80점짜리 음식은 만원주고 먹을 수 있고 90점짜리 음식은 2만원 주면 먹을 수 있는데 93점짜리는 30만원이 필요한... 그런 느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