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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0/13 20:10 | 추천 8 | 조회 493

워해머 우주해병의 전우애-인형 형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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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해머 우주해병의 전우애-인형 형


워해머 우주해병의 전우애-인형 형_1.webp


이 인도미투스 캡틴 with 렐릭 쉴드에 대해서 성인들의 유해라는 모호한 제품 설명 탓에 이 해골이 스마인지 민간인인지 의견이 분분한 적이 있었는데. 


사실 이 해골의 주인은 인도미투스 소설에서 한 차례 언급된 적이 있다. 


In the glare of their suit lamps, the Space Marines saw the floor a few yards ahead opening, iris-like, to leave a hole three yards across. Aeschelus stopped and readied his shield, a great cruciform plate almost as tall as he was, forged in the foundries of Macragge itself. Purity seals and ancient oaths of moment were affixed to its edge, and upon its boss were mounted the bones of its first owner, Captain Heraphus of the Fourth Company. Aeschelus had been presented with it on embarking the Ithraca’s Vengeance, a joint symbol of his authority, the protection of the Chapter and the traditions he was to uphold. With it had come a mantra of the forty-one captains that had borne it before him, from the middle of the thirty-sixth millennium to that day. 


보호복 램프의 불빛 속에서, 스페이스 마린들은 몇 야드 앞의 바닥이 홍채처럼 열리며 3야드 너비의 구멍이 생기는 것을 보았다. 아셸루스는 걸음을 멈추고 방패를 들어올렸다. 마크라지의 주조소에서 빚어진 사각 방패는 그의 키만큼이나 컸다. 가장자리에는 퓨리티 씰과 옛 순간의 서약들이 새겨져 있었고, 그 위에는 방패의 초대 주인인 제4중대 중대장 헤라푸스의 뼈가 자리해 있었다. 아셀루스는 이트라카의 복수호에 승선할 때 그의 권위와 챕터의 보호, 그리고 그가 지켜야 할 전통의 상징으로 이 방패를 선물 받았다. 방패에는 36세기 중반부터 오늘날까지, 그보다 앞서 이트라카의 복수호에서 의무를 수행한 41명의 캡틴들의 넋이 담겨 있었다. 



그렇다. 최애 선배님 해골이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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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여기 달린 해골도 오크 잡다 돌아가신 4중대장 칼리스테스 오크베인(Calistes Orkbane)의 해골

울트라마린 4중대에는 중대장을 해병-장난감으로 만드는 전통이라도 있나보다.


워해머 우주해병의 전우애-인형 형_2.webp


+ 뭘 무겁게 뼈를 방패에 달아 싶지만 울버린 급은 아니라도 스마뼈는 꽤 튼튼해서 어느정도의 방탄기능이 있다고.... 


는 하는데 솔직히 그냥 광신 컨셉 보여주는 용도가 더 크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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