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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기싫어서 사다준다니 실로 대단한 심술
그냥 사주고 싶은 거잖아
"야! 팬분들이랑 니가 같냐??!"
모든것은 박보영을 열받게 하기위함
이광수니까 묘하게 그럴 수 있다고 납득이 가는 이 오묘함
그러는 이유 = 박보영이 싫어해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핑계대고 갖다주러간거지
저거 박보영이랑 같은 아파트 살때 이야기겠지?
그나저나 선민 누나!!!
"그럼 보영씨, 가게 위치를 아셨다니 자주 들리시겠네요?"
"아뇨? 공짜로 배달까지 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왜 가요?"
ㅋㅋㅋ
타격감이 좋아 ㅋㅋㅋㅋㅋ
이광수가 아니면 누가 박보영한테 저리 막 하겠음.
납득가능 캐릭성임
음 이광수라면 즐거워하면서 할만하지 ㅋㅋㅋㅋㅋㅋㅋ
1년은 정성이다 진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