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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다움을 증명하기위해서 억지를 부린다면서 정작 하는건 손수건으로 싸우기
바키 땀 흘리는것봐
바키 연기하다가 땀흘린다는 말이 너무 재밌었음
바키가 저런 류의 곤란한 땀 뻬질 흘리는 거 처음 보네 ㅋㅋㅋㅋㅋ
마리아를 지킨다는 목적을 위했지만 최강의 남자 타이틀에 집착해버린 올리바
그런 올리바를 꺾기 위해 감옥에 들어온 게바루와 바키
모두 참 부자연한 사내들이야
바키 땀흘리는거봐 ㅋㅋ 쫄리긴한듯
이게 정말 대단한게 딱 루즈해질 순간 끊어냄. 솔직히 저 장면 자체가 나쁘진 않거든. 질베르토 스타일 간지는 죽여주긴 함. 그래도 저기서 더 이어가면 뇌절소리 들었을텐데 딱 끝내면서 ㅋㅋㅋ
언체인드 이명도 멋진사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