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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대잔치
뇌에 혼란을 주는 공격적인 화법 ㅋㅋ
정신줄 잡지 않으면 뇌 파괴 당하는 화법
물어보지 않으면 절대로 오해를 풀 수 없음
아기씨 없어요는 ㅋㅋㅋ
6~7세 미취학 아동들도 드립들이 상상을 초월하더라
누워서 방구 꼈는데 짬지위로 슝슝 불어나가서 간지러웠어요 하고
큰소리로 떠드는데
복지관 사물함 고치느라 망치질하는데 그소리 들려와서 손가락 날려먹을뻔햇음
지식의 부족함은 언어의 폭력을 불러온다.
정신 안차리면 뇌에 손상이 오는 화법 ㅋㅋㅋㅋㅋ
그렇구나!
저렇게 말을 잘 못하는거면 다행이다
저 중에 진짜가 있으면 안되니까
이게 아기말 번역본이 깔끔해서 그렇지
실제로 들어보면 발음마다 뇌내 번역기 돌아가야되서 뇌정지 씨게옴...
"선생님. 우리집 아빠 없어요"
(아빠가 출장갔음)
그거 생각나네 나 아버지 안계시는데 짤
보통 집에서 장난식으로 말하는걸 그대로 옮겨다가 말하는데
상황 모르고 들으면 난리날 말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