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유럽 선진국에 대한 환상이 깨지기 시작한 시기
코로나 시국에 사람들이 유럽에 대한 인식이 바뀌기 시작했는데
사실 코시국 보다
더 빨리 유럽 사람들도 븅쉰이 많구나 라고 생각하게 된 사건이 있었으니
그게 바로 브렉시트다.
한국에서도
아니. 전 세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되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국이 븅쉰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는 반응이었는데
진짜 영국은 븅쉰이었다.
참고로 최근에 '저기... 우리 옛날에 좋았잖아? 다시 들어가면 안될까?' 하는 신세임
어느 나라나 븅쉰 같은 구석은 있음.
국가가 흔들릴만한 븅쉰 선택은 어느 나라나 하는 것 같음.
여기서 진짜 개븅쉰이냐 아니냐를 판결하는 건
'아 우리가 븅쉰 같은 선택을 했구나. 빨리 고치자'
라고 되돌아 올 타이밍을 얼마나 빨리 잡느냐이지 않을까






여튼 카이지 무승부 짤
유럽으로 엮여서 얻어먹던 각종 해택 다 버리니
죽을 맛 이지
영국이 모든 작물을 만드는 나라도 아니고
요즘 글로벌 시대에 폐쇄 정책 하면 ㅋㅋㅋ
사실 eu연합의 다른국가들도 영국 상태를 보고 어떻게 할지 판단하려고 했었음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영국이 안망했다면 eu 탈퇴러시가 계속 되었을꺼임
다시 기어들어간다 쳐도 옛날이랑 같은 조건을 해줄 리가 없는데 뭘 기대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음
예전엔 진짜 특혜에 가까운 조건으로 들어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거 보장 해줄리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