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의외로 길가메쉬가 극호일 마스터
키리츠구
첫 대면이 조금 위험한 감은 있는데,
길가메쉬가 통찰력이 강조되기에
처음 몇 번의 무례 정도는 그냥 넘어갈꺼고
(*성격상 자비인게 아니라 '흥미 쪼금 생기네?' 부분에서)
소환 직후 마스터와 첫 대면의 길가메시
'뭔가 쫌 노잼같이 생겼네...'
"야, 나를 도구라 인식하는 잡종아,
넌 소원이 뭐냐"
"...뭐?"
"세 계 평 화-?"
(속마음임)
(너무 재밌어서 되려 진정하려 하는 중임)
"야, 닌 내가 끝까지 가준다ㅋㅋ"
키리츠구의 소원과 인간상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것'
'그러면서도 도전하려는 것'
'자신이 광대라는 것을 자각하지 못 함'
전부 길가메시 취향을 찐하게 저격
설령 키리츠구가 싸움에 간섭하여 방해한다 하더라도,
그 근간이 '개인의 욕심'이 아니라
'세계의 평화'라는 점에서 거의 대부분은 넘어갈 확률도 농후
그리고 키리츠구가 성배를 보고도
성배를 포기하고 자신의 이상을 지킨걸 본다면
그건 광대 이상으로 진심으로 좋아할 성격








애미야키리츠구 서번트 세이버 아니엿음?
놀랍게도 오노레폼에서조차 길가매시 가치관은 혼돈-선이라서
정말 저럴 것 같음 ㅋㅋㅋ
아 그렇네 확실히 길가랑 잘 맞겠다
광대는 광대짓을 해야 광대전형 합격하지
키리츠구는 그 전형에 안들어갈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