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06:10 | 조회 783 |루리웹
[7]
루리웹-66 | 04:46 | 조회 1668 |루리웹
[1]
루리웹-2637214691 | 06:01 | 조회 388 |루리웹
[7]
참치는TUNA | 05:54 | 조회 1495 |루리웹
[16]
루리웹-1930751157 | 05:53 | 조회 2610 |루리웹
[5]
-ROBLOX | 26/10/14 | 조회 1031 |루리웹
[6]
Mann1112 | 26/10/14 | 조회 257 |루리웹
[4]
No130 | 26/10/14 | 조회 714 |루리웹
[5]
| 05:27 | 조회 1194 |루리웹
[5]
루리웹-5994867479 | 05:37 | 조회 1730 |루리웹
[6]
루리웹-5994867479 | 05:33 | 조회 647 |루리웹
[7]
| 05:38 | 조회 1759 |루리웹
[5]
| 05:36 | 조회 1562 |루리웹
[5]
작가이름물어보는맨 | 05:36 | 조회 1296 |루리웹
[14]
| 05:29 | 조회 1562 |루리웹
혹시:어머님이 밥 못차려주셨을때 투정부리다가 들은말인가요?
아니요 너무 어릴 때라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애니메이션이었나? 그런거에서
다른 집 주인들은 주인공이 집세 못낼까봐 안 받아줬는데
어떤 주인이 받아줬거든요
근대 그 전 집주인들 예상대로 주인공은 월세를 못내고
주인공이 월세 못낸다고 주인이 나가라고 하는데
주인공이 집주인을 원망하더라고요
그걸 보고 엄마가 집세 못 낼까봐 안 받아줌 집주인은 원망 안하고 받아줬다가 월세 밀린 집주인만 원망하는 거 봐라 처음부터 안 받아줬으면 안 원망 들을 일도 없었다.
설령 받았어도 처음에 밀렸을 때 쫒차내야하는데
처음에 봐주니까 2번째도 봐줄거를 기대하고 반복하다가 결국 안 봐주니까 원망하는 거 아니냐고 하면서
그게 내가 유치원생때라 잘 기억은 안남
월세가 아니라 가난한 아이가 평소에 자주 도와주던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한 거였나?
애니였는지 다큐였는지도 기억 안나는데 그 말만 기억남
그래서 내가 권력이 있을 땐 10만원을 뺏을거라 계속 협박하고 명령하다가.
마지막에 특별히 면제해주겠다 해야 나에게 감사해함.
응용하면 있지도 않은 적을 만들어서 쟤가 10만원을 뺏을거다 겁주고.
뺏기지 않은게 내 덕이다 선전할수 있음.
권리의식 이랬던가
어머니가 굉장히 현명하시네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인줄 안다 이거지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안다
라는 말이 왜 불후의 명대사 취급받겠나
물론 살면서는.. 내가 받는쪽이 될 일이 더 많을것이다
그때도 저걸 기억할 수 있도록 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