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하츠에서 약간 특이했던 디즈니 캐릭터
일본에서 어마어마한 인기를 끄는 스티치
(일본판 스핀오프까지 나옴)
그래서인지 킹덤하츠에도 자주 나옴
소환체로도 나오고
킹덤하츠2 스토리 후반부에선 파이널판타지 캐릭터들하고 같이 무쌍을 펼치는 장면도 나옴...
(심지어 잘 싸움)
근데 스티치'만' 자주 나오고
원작 영화의 스토리나, 릴로는 등장한 적 없음
프리퀄 작품인 BBS에선 드디어 원작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이것도 영화 초반부인, 스티치가 은하 연방에서 탈출하는 인트로 부분만 다뤄지지
릴로는 결국 등장 못함
아무튼 이 BBS에서 다소 특이했던 보스가 있는데
실험체 221호, 스파키
피카츄를 모티브로 한 스티치의 형제
얘가 좀 특이했음. 왜냐하면...
스파키는 릴로와 스티치 영화에서 등장한 적 없는 캐릭터이기 때문
스파키는 원작이 아니라
다른 부서가 만든 후속작부터 등장한 캐릭터임
후속작의 캐릭터가 원작 초반구 시열대 시점에
릴로도 못 나왔는데 본인은 출연한 게 다소 특이했음
심지어 존나 쎔











릴로가 나와서 액션 찍는건 좀 어려워서 뺀건가
생체병기로 만들어짐
릴로는 나와서 할게 없기때문이다
스티치는 설정상으로도 꽤 강한걸로 기억함
킹덤하츠 시리즈에서 릴로와 하와이가 등장할 수 있을까? 만약 등장한다면 실사리메이크 버전으로 나오려나. 그래픽 기술도 발전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