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루리웹-8543230350 | 05:51 | 조회 900 |루리웹
[7]
| 06:21 | 조회 1506 |루리웹
[4]
참치는TUNA | 06:33 | 조회 1129 |루리웹
[13]
하이데마리.W.슈나우퍼 | 06:39 | 조회 2743 |루리웹
[11]
루리웹-7842507 | 06:31 | 조회 3763 |루리웹
[3]
| 26/10/12 | 조회 600 |루리웹
[4]
| 01:40 | 조회 1086 |루리웹
[2]
루리웹-1974061434 | 01:44 | 조회 818 |루리웹
[2]
| 01:57 | 조회 537 |루리웹
[3]
| 03:20 | 조회 549 |루리웹
[2]
| 02:26 | 조회 957 |루리웹
[3]
안면인식 장애 | 02:39 | 조회 646 |루리웹
[5]
신 사 | 02:39 | 조회 578 |루리웹
[3]
| 02:41 | 조회 682 |루리웹
[7]
| 02:46 | 조회 656 |루리웹
이거 볼때마다 참 너무하더라;
원본은 유튜브임?
보기만 해도 혈압이 ㅋㅋㅋ;;
진짜로 입맛에 안 맞아서 그런 건지, 아니면 그냥 잡도리하려고 그런 건지 모르는 게 진짜 스트레스....
반대로 부모님이 뭔가 해줬는데 자식이 아 개노맛 이러면 ㅋㅋㅋ...
가끔 보면 어르신들이 저러는게 괜히 대항심 생겨서 그런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
악의가 있어서라고 한 행동이라고 확언할수도 없고, 저게 진심으로 우러나서 하는 말일 가능성도 높지만, 누가 징징대는걸 계속 들어주는것만큼 곤욕스러운게 또 없음. 그게 또 가족이라면 뭐라고 말하기도 애매해서 진짜 개좇같음.
어르신 모시고 해외여행 가기 힘듦
자식 키울 때 반찬투정 하지 말라고 안가르쳤나
이치란이면 그래도 관광객 입맛에 많이 맞춘곳일텐데
내 기준으로 맛은 평범한 프차 라멘이었는데 너무 짜긴 했었음
음 나에겐 평범하고 흔한 일이군
진짜 맛없으면 걍 맛없었다 하고 말면 끝인데
존나 되풀이함. 여행 내내 그 소리에 집에 와서도 뜬금 없이 그거 맛없다고 또 징징거림
한국에서도 안 먹어봤을 라멘을 일본 현지에서 먹는다고 하면 당연히 저런 말 나오겠지만...그러면 일본은 왜 가...
라면이 기대에 너무 못미쳐서 그런거일지도
가족 여행 환상 가진 아줌마들 왜케 많은지
막상 가서 투덜되는거 너무 자주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