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에 모든걸 쏟느라 날려버린 미래 특
러시아에서 구글급으로 존나 크고 동구권에서 강력한 빅테크 기업이라는 얀덱스
얀덱스가 우크라이나 전쟁 터지기전에는
IT 신기술 개발이 활발했고 기술력이 서방권 국가들과 경쟁력이 매우 뛰어났다
자동화 운전 기술
로봇 배달 기술
얀덱스 개발 AI
얀덱스 클라우드
얀덱스 데이터 센터
얀덱스 온라인 쇼핑
얀덱스 배송
등등 러시아에서 시장 점유율 지분 70% 이상 다 먹을정도로 매우 강력했다
또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터키 등 이런곳까지 해외 진출하기도함
막말로 얀덱스가 러시아의 경제를 먹혀살리는거 아니냐 이런농담도 나올정도였다
그래서 러시아의 미래를 책임져줄 정도로 매우 유망하고 기대가 많았고 경쟁력, 기대치가 매우 높았다
심지어 얀덱스가 러시아 규제에서 벗어나 좀 더 자유로운 개발과 발전을 위해서 해외로 과감하게 진출해서
네덜란드, 핀란드 등 에서 아예 데이터 센터, 개발 연구소 등 차리기도 했다
한참 잘나갈거같았던 얀덱스에게 억까가 생기고 만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진거다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러시아 경제 제재를 존나게 쎄게 쳐맞기 시작하면서
동시에 얀덱스도 제재 쳐맞게 된다
얀덱스 회장이었던 엘레나 부니나가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 차원으로 조기 사임해버리고 러시아를 아예 떠나버리고
얀덱스 창업자이자 러시아 시장판도를 바꿔버린 핵심 인물 아르카디 볼로즈도 러시아 국적포기해버리고 떠나버린다
그리고 얀덱스는 더이상 못참고 러시아를 떠나기로 결심하고
얀덱스 지분을 전부다 러시아에 매각해버리고
얀덱스의 핵심 기술과 인력들은 이미 해외로 싹다 떠나버리고 만다
그리고 얀덱스는 네덜란드에 아예 자리잡고 네비우스 그룹으로 탈바꿈해버리고
러시아 손절해버린 유럽 회사로 새출발한다
이렇게 말이다
결국 독재자 한마리땜에
전세계가 열심히 AI 인프라 개발에 열중하는 동안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하나 먹으려고
열심히 미개한 나라로 발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즉
러시아가 가지고있는 고부가적인 가치를 가진 미래를 갖다버린 셈이다




















독재자 망상 덕분에 양국 젊은 사람들 갈려 나갔으니
누가 우러 전쟁 비유한거 생각나네
러시아는 지금 19세기 땅을 먹으려고 21세기의 미래를 포기하고 20세기 전쟁을 하고 있댔나?
보면 볼때마다 감탄이 나오는 글임
오
가난한 전통을 지키려는 큰그림임!!
아 네비우스 설립한 애들이 재네들이었구나
솔까 이제 러시아는 자원있는 옛날 재정 러시아 시절로 돌아갔다 해도 무방.
우크라이나 먹어도 소화못해.... 너무 죽었고 돈이 없어...
럼프도 그렇게 19세기식 산업 무역 ㅎㅃ하는 꼬라지 보면 극우새끼들 생각하는 꼬라지는 다들 비슷한듯
아! 토법고로 같은거군?
전쟁의 승패와 상관없이 러시아의 미래는 시궁창 확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