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 만악의 근원인 한국인 케릭터 설정
공시우
(전직 형사)
출신지 : 한국
취미&특기 : 열대어
좋아하는 음식 : 담배, 치즈
싫어하는 음식 : 검은 콩
스트레스 : 접대
업적:
술사 킬러 전담 브로커
게토 스구루한테 반성교 소개
토우지한테 아마나이 리코 암살의뢰 소개
"너하고 엮이는 건 일할 때나 지옥에서만 엮이기로 정해 뒀다고"
Q. 이름의 유래를 알려 주세요
A. 『핑퐁』의 차이나에서.
Q. 이런 외형이 된 이유는?
A. 마동석을 마르게 만든 느낌.
Q. 후시구로 메구미와 면식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메구미는 기억하고 있나요?
A. 기억 못합니다. 엄청 어렸을 때 한 번 만났을 뿐이에요.
메구미 마마가 죽은 뒤, 토우지가 어린 메구미를 돌보지 않을 수 없었을 때,
시우가 토우지 집에 들렀단 느낌입니다.
Q. 술식은 가지고 있나요?
A. 없습니다. 보일 뿐이에요.
Q. 젠인 토우지와 얼마나 오래 알고 지냈나요?
A. 그럭저럭 깁니다. 10년 이상?
Q. 한국 국적 설정에 뭔가 의미가 있나요?
A. 아쿠타미의 취미에요.
한국 영화를 좋아하는 것도 있고,
요새 니지프로(라기보단 JYP)에 푹 빠졌거든요.
좋아하는 한국 영화는 봉준호 작품을 빼면
『아저씨』와 『끝까지 간다』입니다.




일이 어디서 부터 뒤틀렸는가? 를 따지면... 크게 틀리지 않긴해.
심지어 저 뒤에 한국으로 돌아가서 일본이 저주로 망해가는 동안에도 떵떵 발뻗고 잘 살아남음
진짜 내가 좋아서 출연시켰다는 느낌만 드는 설정이였음 ㅋㅋㅋ
쟤 덕분에 켄자쿠랑 스쿠나가 죽었다
게토가 알았다면 무조건 쳐죽였을 인간 1순위인데 과연 어떻게 됐을지 궁금함
얘가 없었어도 본작의 사건들이 언젠가는 터졌겠지만
켄쟈쿠가 개쪼개면서 박수치게 만들었을 인물
총 한 발 안쏘고 도쿄를 70년간 인외마경으로 만든 한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