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 26/10/07 | 조회 0 |루리웹
[6]
신 사 | 03:46 | 조회 0 |루리웹
[3]
| 02:54 | 조회 0 |루리웹
[3]
| 02:57 | 조회 0 |루리웹
[1]
| 00:56 | 조회 0 |루리웹
[5]
이부키 스이카 | 03:46 | 조회 0 |루리웹
[6]
이부키 스이카 | 03:40 | 조회 0 |루리웹
[20]
루근l웹-1234567890 | 03:39 | 조회 4 |루리웹
[0]
| 03:40 | 조회 6 |루리웹
[7]
루리웹-9151771188 | 03:30 | 조회 1 |루리웹
[4]
| 00:14 | 조회 6 |루리웹
[8]
| 03:26 | 조회 1 |루리웹
[5]
KC인증-1260709925 | 00:40 | 조회 3 |루리웹
[4]
신 사 | 03:28 | 조회 12 |루리웹
[9]
| 03:31 | 조회 3 |루리웹
뭘로 꺼냈을까...
고양이똥처럼 작게 만들려면 손으로 빚어야지
고양이 있는지 먼저 살피지 ㅋㅋ
막혔는데 뭘로 꺼내?
여친: 야옹
그리고 고양이 똥이랑 사람 똥이랑 전혀 다른데...
하물며 변기를 막아버릴 정도의 크기라면 더더욱 다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리기전에 분해시켰어야지
근데 민망하더라도 사정 설명하고 그냥 뚫어뻥 같은 거 달라고 해서 뚫으면 안되나
선택지 있는 스토리 게임에서 개막장 선택지만 골라도 이거보단 덜 막장이겠다
???: 내가 앙칼진 고양이다옹
해병 여친
졸지에 앰버 허드가 된...
손으로 꺼낸건 아닐테고 도구가 있었을 건데
그 도구로 뚫는다는 생각은 못한건가
옛날에 한번 본 건데 다시 봐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