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코프가 아직도 살아남고 장르 1황을 유지하는 이유.txt
익스트랙션 슈터라 하면 못 알아듣고 타르코프류라고 하면 알아 들을 정도로
입지전적인 위치를 가진 게임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
유저들이 니키타 애미 쇼어라인에서 발견 이런 패드립을 칠 정도로
개발자의 개발성향이나 유저들을 대하는 태도가 악명 높지만 탈콥 유저들은 결국 탈콥을 한다
왜? 대체재가 없어서
좇소부터 대기업까지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 손을 대 새 게임을 만들어봤지만 살아남은건 탈콥뿐이다
물론 엄밀히 말하면 동일장르 다른 게임들이 서비스 중이지만 그 위세가 탈콥만은 못하다
하드코어한 게임이면 '이럴거면 탈콥하지... 디테일도 뭔가 좀 아쉽네.' 이런 반응이고
소프트하게 만든 게임들은 '이 죽도밥도 아닌 게임은 뭐지?' 라는 반응이다
물론 아크레이더스가 소프트한 부류에서 대성공을 거뒀지만 그놈의 스웨덴식 운영에 사람들 다 빠져나가서...
결국 오늘도 탈콥 유저들은 닚킶탒를 중얼거리며 타르코프를 어슬렁 거리고 있다




슨넥 낙원은 언제나오나
낙원이 재미있게 하긴 했는데
나와도 탈콮, 아크레이더스 사이에서 파이 챙길 수 있을까 싶음
낙원은 총기도 희귀한 로우파워 폐지줍기 같던데
틈새시장 노릴 법 하지 않을까
저번 베타에서 이미 그 차별점 다 보여줬잖아? 베타이전엔 그 걱정들 많았는데 마지막베타로 나름 많은 차별점 보여준뒤론 그소리 잘 안나오는데 ㅇㅇ
이래서 유저를 막대하는구나
말도안되는 가격에 팔아먹었는데 후원이라는 이름으로 체게를 유지했고 그게 성공적이게 흘러갔으니
ㅈㄴ 막대하면서도 한편으론 눈치를 ㅈㄴ 보는 이상한 사람임
사실상 배그랑 같은 포지션이지
한번 장르의 붐을 휩쓸면서 독점적인 위치에 올라서고 타 게임들이 얘네를 제끼질 못하니 ㅋㅋㅋ
그거에서만 느껴지는 개똥맛을 다른데서는 재현을 못하고 그 똥맛을 못잊어서 다시 찾아오게하는 똥집
장르의 핵심 자체가 하드코어 플레이인데, 너무 하드코어해서 소프트하게 하나둘 개선해버리니 으으으윽 이건 아니야! 하면서 다시 똥먹으러 들어가는 느낌.
어떤 의미로는 소울류 장르를 좋아하는 게이머 성향이랑 비슷함.
다크소울 세키로 엘든링 하던 사람들이 조금 소프트한 소울류 게임을 하면 재미는 있는데 이게 아니야! 하는거지.
차이가 있다면 소울류는 엔딩이 있다보니 엔딩보고 끝이지만 저 장르는 온라인플레이가 메인이다보니 동접자 유지가 중요하다는점?
ㄹㅇ 소프트하면 흠 이 맛이 아닌데 하고
하드해도 디테일이 아쉽네 하고
닚킶탒 패치만 한국 게임 속도로 했어도;;
스웨덴식 운영은 뭐임?
유저 적대
혹은 몇 달에 한번 업데이트
혹은 그것보다 심각함
출시 후 유기
유-기
현재 진행형의 넥슨 운영?
아노말리스랑 모던워페어4 dmz 존버한다
이번주도 ㄴㅋㅌㅇㅁㅅㅇㄹㅇㅇㅂㄷㅂㅅㅊㄹㅂㄱ같은 패치 때문에 맵하나가 강제로 접힘
데바데도 그렇지 뭐 ㅋ
ㅂㅅ닚킶탒ㅂㅅ같은놈
근데 이 게임이 핵 버그 서버문제등 제일 큰 문제들 재쳐두더라도
진입장벽이랑 쉬었다 복귀하기가 진짜 힘든 게임임..
난 처음할때 도무지 어떻게 하는지 알수가 없어서 6개월을 쉬었다가 백수기간에 다시잡고 2년은 붙잡았음 ㅋㅋ
그러고나서 다시 하려니까 PVE는 이제 긴장감이 없고 PVP는 아직도 핵쟁이 널렸다는데 초기 장비로는 풀무장 유저들 따라잡을수 없으니 계속 존버만 해야하고..
아무튼 진입도 복귀도 무진장 힘든 게임인게 너무 큰 문제임
아크레이더스 초창기에 운영 잘한다 하더만 이젠 꼬라박음?
덕코프 한창 재밌게 했었는데 하드코어까지 엔딩 보고 나니까 손이 안감
바디캠으로는 대처가 어렵나?
아님 장르가 약간 다릉가?
근데 얘네가 매출자체는 그렇게 크진 않더라 스팀 발매후더 천억도 안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