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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하는중뽕조선족트페미 | 05:49 | 조회 0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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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이것도 왜곡선동 아니었나
오늘도 판교사투리가 생각나는구나
나는 보그체
그래서 존나 웃긴게
똑같은 회사 똑같은 디자인 똑같은 공장 똑같은 재질
인데도 제목이 레인코트냐? 우비냐?에 따라 가격이 바뀌더라 ㅋㅋㅋㅋ
단순히 있어보이려는 것 이상으로 차별의식이 팽배해 있는 것일지도.
언어습관은 인간의 행동양식도 제약하거든. 1984의 신어처럼.
그냥 그게 있어보이고 돈이 됨
근데 가라아게는 좀 더 짭조름함이 베이스라 밥반찬으로 딱임
근데 그런 건 있다더라
요리사 라고 부르는 느낌이랑 셰프 라고 부르는 느낌은 다르다 라고
주방장!
어감이달라서그럼 인식문제도있고
바람막이를 윈드브레이커라고 불러?
몰랐으면 공격력 몇이냐고 물어볼뻔 했네
옛날에 알바할때 손님이 와선
스토 어딨어요?
스토요
스토로요
스트
빨대요
이랬던게 떠오르네
찬물 디스펜서였나 시밬ㅋㅋㅋ
아직 사대주의?뭐라해야지.
그런게안빠지긴했어
사대주의가 아니라 독특해보이고 싶어서 그런거야 옛날부터 외래어 없는것도 아니고
MSGR이 뭔가 검색해보니 미숫가루 ㅇㅈㄹ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