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 23:09 | 조회 0 |루리웹
[15]
루리웹-9456357110 | 23:26 | 조회 0 |루리웹
[7]
| 23:22 | 조회 0 |루리웹
[6]
푸른고등어 | 23:24 | 조회 0 |루리웹
[13]
| 23:21 | 조회 0 |루리웹
[23]
Prophe12t | 23:17 | 조회 0 |루리웹
[1]
| 23:06 | 조회 0 |루리웹
[31]
| 23:17 | 조회 0 |루리웹
[13]
☆더피 후브즈☆ | 23:17 | 조회 0 |루리웹
[2]
힘을내요 설명요정 | 22:55 | 조회 0 |루리웹
[24]
| 23:17 | 조회 0 |루리웹
[1]
| 22:45 | 조회 0 |루리웹
[8]
| 23:16 | 조회 0 |루리웹
[4]
고장공 | 23:12 | 조회 0 |루리웹
[4]
보추의칼날 | 23:10 | 조회 0 |루리웹
회를 먹으면 먹었지 초밥은 많이 생소했음. 그리고 가게를 찾았다고 해도 가격에 비해 나오는 양이 개창렬하니 한번 가보고 실망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지
ㅇㅇ 초밥 가격이면 광어 중짜는 먹었을득
아무래도 그릏지
지금 당장도 어르신들 초밥별로안좋아하시는분들 많을껄? 회는 잘드셔도
???: 잘 아시던데요
ㄹㅇ 그랬음
묘하네
저러고 새로운 초밥 재료로 쓴게 개불
그래 기억나네
양이 창렬해서 아닐까?
초밥을 좀 특이한 회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기도 했고
초밥 위에 네타만 건져 먹는다는 빌런들이 있던 이유
비싸서 그런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