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시절의 고독한 미식가
배가 고파지기전에 끝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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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대충 모르는데
싸우다가 갓지은밥 얘기꺼내고
그딴게 맛있을리 없잖아 하고
마 니가 잘하는데 안가봐서 그렇다
내 단골집이 근처에있으니 밥먹으러 가자 하고 가는건가
지금도 인상 강하다고 생각하는데 젊은시절엔 더 장난 아니셨구나..
왜 야쿠자 전문 배우였는지 잘 알겠네
영화 데뷔작 지옥의 경비원에서 경비원을 맡은 마츠시게 유타카.
대충 네 힘 이용 가치가 있으니 날 도와라 아니면 주거 라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