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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까지 있었잖아요
버진 쿠바 리브레
아래는 그...음...
중학생 바텐더가 잘하던데.
쨍그랑
아가씨 없어요는 도우미 불러단란게 아니라 한국에 흔한 바 느낌인데? 한국에 바 라고하면 보통 여자바텐더? 직원? 이랑 노가리 까는 느낌으로 가는거 같고..바 별로 안좋아해서 안가는데 선배들이 끌고가면 거의 그런느낌이었음..우리끼리 마시는데 옆에서 같이 노가리 참여하면서 술도 한잔씩하는? 여기서 좀 더 나간게 일본의 캬바쿠라 비스므리한 비지니스 바 같은게 있고..여기는 두번정도 가본듯
그냥 한잔 마시고 콜라 달라고 하는게 아니였구나
형 옆에 앉아봐요.
잭키 웰즈 주세요
밑에거는 오너바텐더들 ㅈㄴ 곤란하다고 하긴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