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마계 전설로 회자되는 10년전 명마들
자기를 탄 기수를 항상 죽이고 싶었던 드림 저니
3관 달성 이후 자기 기수를 던져버렸던 오르페브르
기수를 부하 처럼 생각해 아꼈지만
그래서 더럽게 말 안 들었던 골드쉽.
g랄마계의 전설들.
스테이 골드의 대표 자마들...
일명 황금 혈통 3대장
아 참고로 드림저니나 골드쉽이나 경주에서 낙마를 안 시켰다 뿐이지
훈련 중에는 다 전적이 있다.
등에 타서 제어하려는 기수를 내동댕이 치는 건 기본 옵션인 놈들인 것.
참고로 내동댕이 치는 이유는
드림 저니는 그냥 상시 버서커 상태고
오르페브르는 그냥 싫어서고
골드쉽은 약골이라며 비웃으려고...
근데 저 셋 합쳐도 아빠의 일화들을 못 이김.
참 다양성 있는 지랄맞음을 물려줬구나..









셋다 관광객들 한테는 친절했다고 하던가? 저니는 예외였던가
드림저니는 그냥 현역때나 은퇴후나 감당불가고 오르페브르는 온순해져서 관광객들한테 살갑게 굴어서 인기 좋고 골드쉽은 원래 사람을 좋아해서 인기 좋은 걸로 알고 있음
골드십은 요즘엔 미국팬까지 늘어서 목장에서 힘들어한다던데.
몇달전에 빅 레드팜에서 면회 금지 때려버린 걸로암.
저니는 진지하게 돈이되서,돈을 벌어와서 살아남은거
황금 꼴통 3대장이잖아
보통 낙마는 무서워서 기수를 던지고 튀는건데 고루시는 떨궈놓고 도망은 커녕 쳐다보면서 으스댔다는 고루시 전설
그래도 욕심은 있어서 고점포텐이 출중했다
"고기 주면 먹을 것 같았다."
끼얏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