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이었던 사람들은 결국 되돌아갈 확률이 아주 높다”고 말하는 의학 교수
그러니까 체중 감량으로 살을 뺐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 그걸 계속해서 유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이유는,
살이 잘 찌는 체질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은 체중 감량을 하다가도 체중을 원점으로 복구하려고 하는
메커니즘으로 설계가 된 뇌를 이기려면 오로지 체중 관리에 평생을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이기도 한데,
이게 다 쉽고 가능한 사람들이 있을 수는 없으니까 평생 마운자로를 맞을 수는 없고 몇년째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일평생을 체중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 강박적인 삶이 됄 수 밖에 없다는 걸 저 의학 교수 분이 말하고 싶은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쉽게 살이 찌는 체질인 사람들은 흔히 말하는 그 관리를 놓아버리고 먹고 싶은 거 먹으면 다시 살이 찌기 쉽다는 거죠.
살이 잘 찌는 체질인 사람들은 먹고싶은 거 최대한 안 먹고 평생을 참으면서 운동을 계속 꾸준히 하는 체중 관리를
일평생 해야 하는데, 사실 그 체질이 아닌 사람들 입장에서는 저런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잘 이해가 안 되는 거겠죠.








































원래 사람은 관리하고 살긴해야함.
통풍이나 당뇨병 환자같이 안하면 뒤지는건 아니라서 사람들이 돌아가는거지.
85에서 62까지 뺏는데 다시 원복되더라
그래서 구독제로 계속 투약할테니
약 가격이나 좀 내려 씨빠얐!
그치, 특별히 관리 안해도 마른체형 유지되는 분들은 그냥 살찌기 쉬운 음식에 대해서 흥미가 적어 ㅋㅋㅋ
알았으니까 빨리 위고비 가격이나 내리자고
뭐 결국 식욕을 어떻게 통제하느냐가 문제인거라 사실 돼지들이 이게 안돼서 유지가 안되는거지.
저런 문제 때문에 한 번 살 제대로 뺀 사람들이 거식증 걸리고 그러는 거지.
살을 뺀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고통인데 자칫하면 순식간에 돌아가 버리니까.
천연 위고비 개소리 맞지 뭐 ㅋㅋ 누가 그럼 30-40만원주고 위고비 마운자로 맞나
... 내가 체중이 90 미만으로 내려갔던건
죽지못해 살아있었을만큼 스트레스 받던 군대시절과
당뇨증상 있던 시절 두번뿐이다...
헬스니 수영이니 링피트 하다못해 퇴근길 전차로 1시간 이상 거리를 걸어다녀도...
차량에 따라 연비가 다르듯이, 사람도 연비가 다름..
대부분 연비가 좋음.. 아쉽게도
연비가 구린 유전자는 역사에 남아있는 수많은 기근을 버티지 못했으니까(끄덕)
월ㅡ금. 식단해서 줄여도
토.일 중 하루만 좀 먹어도
바로 월 몸무게 되는게 사람 몸이지
근성콰 의지로 주말에 안 먹어야 하는데
쉽지 않아 진짜
다이어트는 평생하는거니깐
저 교수는 본인이 약 덕을 봐서 그런가 너무 주사약 찬양 이라 좀 그렇던. 무조건 위고비,마운자로. 단정은 없는 그런 식으로 말하니..확실히 지금까지 나온 데이터로는 충분히 납득가는 주장인데 근데 너무 과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