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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한 검찰 수사관이 윤석렬 총장에게 따로 유서를 남겼답니다.
언론에 보도된 내용은 “윤석열 총장께 면목이 없지만, 우리 가족에 대한 배려를 바랍니다.”와
“화장해서 부모님 산소에 뿌려 주십시오.” 뿐인데,
자기 사후 처리 문제까지 부탁한 걸로 봐서는 그가 목숨을 끊음으로써 대신하고자 했던 '말'은
윤석렬 총장에게 한 것으로 이해해야 할 겁니다.
....
죽기로 작정한 사람이 ‘가족’을 부탁하는 상대는,
자기가 죽은 뒤에도 자기 가족을 괴롭히거나 그 운명을 좌우할 사람이라고 보는 게 이치에 맞습니다.
자살한 검찰 수사관이 왜 ‘극단적 선택’을 했는지 정확히 알 도리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선택’에 윤석렬 총장이 ‘직접’ 관련된다는 점은 상식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가 죽음으로써 호소한 대상은 '윤석렬의 양심'이었을 겁니다.
그런데도 검찰은 당사자가 ‘윤석렬 총장에게 죄송하다’는 유서를 남겼다고 사실을 왜곡해서 언론에 알렸고,
언론들은 이 주장을 그대로 보도하면서 이 ‘선택’의 ‘배후사정’이 다른 데에 있는 것처럼
사람들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이 사건의 ‘진실’에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은, ‘윤석렬의 양심’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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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글과 댓글...
선별 이제 했네오·.
윤석열이 눈하나 깜빡할까요
자살하면서 부탁할때 한가지 더 경우의 수가 있죠
그 사람을 위해서 자살했을때 그에게 부탁하죠
근데 과연 저 자살이 윤총장에게 도움이 될까요...
그러니 반대경우죠
위를 보니 물타기하려고 출동한 분들이 보이네요.
지난글과 댓글 보면ㅋㅋㅋ
전우용은 학자라 부르기 민망할정도로
정치적이고
이분은 일반인이라고 보기 민망할정도로
쉴드질이고
둘다 더불당에서 한자리라도 줘야 하는것 아닌가요?
물타기하려 올줄 알았습니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