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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서랍에서 꺼냈다 ㅋ
찐 잠실토박이인 울 아버지
그 당시 주공아파트에 사셨고 할부지는 건설사 대표였다.
(잠실 파출부니 뭐니 지랄해봐야 어떤 파출부가 당시에 주공아파트 살고
다이너스티, 엔터프라이즈 끌고 다니냐 이기야!)
예전에 다이너스티하고 엔터프라이즈 인증했는데 병신들이
" 파출부 새끼 주인집 차 훔쳐왔노? " ㅇㅈㄹ해서 걍 안 올린다
근데 진짜임 ㄹㅇ
집안 전체가 우파인데
울 아빠만 좌파..
울 아버지는 전두환 집권 막바지이던 1987년 시위를 하다가 잡혀간 이력까지 있다..
(고딩 때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그러나 부모가 좌파라고 나까지 좌파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현 시점에서 좆같고 표독스러운 한국년들 떄문이라도 젊은남자는 절대로 민주당 지지 안 한다!!
참고로 당시 살았던, 현 할아버지가 살고 있는 잠실 주공아파트 시세다..
문재인 때 뒤지게 올라서 30억 찍음 ㅋㅋㅋㅋㅋㅋ ㄹㅈㄷ
이건 우리 아버지가 결혼할 때 받은 잠실아파트 팔고 남은돈 + 일하면서 모은 돈으로 매입한 마포 아파트..
(하얀색으로 클릭된 e편한 아파트 현 시세 9.7억이네)
근데 여기서 실거주해본적이 없다
( 3개월간 잠깐 살았던 게 다임)
왜냐고?
좌파는 거지근성이 강해서 어떻게든 다 빨아먹으려는 습성이 강하다
저 아파트 전세로 돌려논지 어느덧 10년이다..
그러나 사치 부릴 땐 확실하 게 부린다.
나 어릴 때 미국여행도 두 번이나 갔고 유럽이나 케나다도 몇번 갔다.
미국 여행 4 ~ 5인가족이 가면 일주일에 국산 SUV 한 대 값이라 보면 된다.
좌파라고 해서 꼭 미국을 미워하는 건 아니더라..
또한 나는 제대로된 집에서 산적이 한 번도 없는 것 같다.. 이사만 4번 다녀서 오랜 친구도 없고
자연스럽게 소심해지고 정신병도 찾아오고.. 진짜 인생 좆된 것 같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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